작품추천

작품추천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Lv.79 에고디지
작성
23.07.29 01:30
조회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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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새글 유료

장우산
연재수 :
262 회
조회수 :
18,348,940
추천수 :
542,777
연중된 소설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읽지 않고 넘어가시길 추천(?)합니다.



한때는 장우산의 글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너무 미웠다

열렬히 사랑했던이가 아무말없이 떠나버려 상실감에 허덕이는것 처럼

기약없는 기다림도 가졌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노를 거쳐 수용의 단계를 가졌었다


"까짓 소설 한편" 혹은 "열린 결말이라 생각 하지 뭐"


하지만 문피아에서 글을 읽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가끔 특별할것 없는 이야기에 지칠때,

이 글의 아류작 들을 볼때,

가끔 생각 날때,

다시금 일독 하게 되고


마치 지나간 청춘을 되새김질하는 늙은 어떤이 마냥

다독이 되어갈 수록

"아 .. 이 작가가 이부분은 좀 아쉬웠겠다 좀 더 터트릴수 있었을 건데" 라던지

연중된 이후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국내를 넘어 헐리우드에서 인정받는 송하와 조윤을

잠시 등장했던 1팀과의 갈등과 화합,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홀로서기에 성공하는 정선우를 그려보기도 했다.


뭐 여전히 회수되지 못한 떡밥인 손채영의 안부가 궁금하기도 했고 , 넵튠의 이후 행보를 보고 싶기도 하지만

마치 헤어진 연인이 어디선가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처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바램도 있다.


연중된 작품을 추천하는 미친짓을 하게 될줄은 몰랐지만

적어도 나에겐 돈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었으며 .문피아 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중 하나 이기에 넋두리 처럼

추천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Comment ' 48

  • 작성자
    Lv.99 유하아빠
    작성일
    23.08.06 22:01
    No. 41

    이런 중도먹튀작보다 어떻게든 완결 내는 분들이 더 나음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9 나일
    작성일
    23.08.08 20:06
    No. 42

    이래서 개돼지개돼지 하는거구나 ㄷㄷ
    한편 던져주면 멍꿀멍꿀 하면서 잘 받아 먹을듯ㅋㅋㅋ

    찬성: 5 | 반대: 2

  • 작성자
    Lv.62 bi*****
    작성일
    24.03.11 22:09
    No. 43

    멍꿀멍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쪼롱쫑
    작성일
    24.03.12 08:11
    No. 44

    멍꿀멍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서리향
    작성일
    24.03.12 14:24
    No. 45

    보지마세요. 말도 없이 연중하고 달아난 작가. 다시 돈 벌겠다고 몇년뒤에 나왔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Abjemswl
    작성일
    24.03.13 01:46
    No. 46

    이야 이작품 유명했는데 2024년 3월이 되어서 또 기어 나오는구나. 이 작가 몸 안좋다고 연중하고 튀었다가 돈떨어지면 슬슬 돌아왔다가 다시 연중하고 몇번이나 반복하더니 이게 대체 몇년째냐??? 내가 알기론 2016년도 쯤인가 작품일텐데. 이쯤되면 그냥 돈내고 보는 독자들을 연금주는 돈줄 개돼지로 보는게 확실함. 진짜 악질중의 악질이네. 아직도 작가질 해먹는게 신기한 인간임ㅋㅋ

    찬성: 3 | 반대: 4

  • 작성자
    Personacon 신상두부
    작성일
    24.03.14 12:27
    No. 47

    최근에 좋아하는 작가님 공황장애 오신 거 보고 충격 먹었었는데 이번에 탑메 재연재 시작하면서 정주행하다가 댓글 창 다시 보고 장작가님도 그런게 아닐까 생각 들더라구요.
    그냥 보는 독자일뿐인데도 상처 받았는데.. 어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8 일드사랑
    작성일
    24.03.14 17:57
    No. 48

    재밌고 다시 연재하셨던데 완결나면 한번에 보렵니다.. 재미는 진짜 있어서 연중될때 타격이 너무 큰....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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