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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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70 Graker
작성
17.02.11 04:25
조회
5,831
표지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유료 완결

목마
연재수 :
428 회
조회수 :
11,217,540
추천수 :
357,958

사실 요즘 이 작품이 많이 욕을 먹고 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문피아 웹사이트로 들어와서 조금 제 생각을 써보고자 추천을 해봅니다.


많은 분들이 주인공이 너무 유유부단하고 줏대가 없다. 회귀도 안해본 작가라 회귀에 대해서 잘 모른다. 등등의 말씀들이 많으신데, 저는 딱 이대로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생에 주인공은 아마 삼류 파락호 같은 삶을 살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일 번 수당을 여자와 술로 마시고 사는 그런 인생이요.


그런 사람이 갑자기 어떠한 기연으로  회귀를 하게 되는데요. 어떤 소설들이 그렇듯 자신이 회귀 전에 알던 기억들로 기연을 가져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일어나는 내적갈등과 주인공의 찌질함이 들어나게 되는데

저는 이 점들이 주인공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은 재능이 아에 없는 평범한 사람인데 히로인(?)한 말에 10살 초반 무렵에 목표를 갖게 됩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이것 저것 온갖 일들을 다 해옵니다. 그 도중에 엄청난 내적갈등들이 보여지죠.


이 내적갈등은 전생에 주인공에도 봐야하는데, 그가 아무리 나이를 많이 먹었다고 해도 양아치 같은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좀 더 올바른 쪽으로 줏대가 세워지고 있고 그 줏대를 세우는 과정에서 여러가지의 생각과 생각을 걸쳐서 자신만의 줏대를 세우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꽤 소설의 분위기도 묵직하고, 어둡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너무 먼치킨 적인 소설말고 천천히 주인공이 성장해가는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감히 추천해봅니다. 





Comment ' 52

  • 작성자
    Lv.99 균시보
    작성일
    17.02.11 20:08
    No. 21

    그놈의 고민반성질때문에 결국 한계가 오더군요.
    세네번 반복될때부터 거슬려서 그만 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대여섯번쯤 되니까 진짜 보는 사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찬성: 9 | 반대: 2

  • 작성자
    Lv.59 wjs
    작성일
    17.02.12 03:07
    No. 22

    난 이 재미없는 소설 구매수가 저리 많은게 이해가 안됨ㅋㅋ

    찬성: 17 | 반대: 3

  • 작성자
    Lv.70 nai27
    작성일
    17.02.12 03:09
    No. 23

    계속 조금씩어긋나는 느낌이 들었는데 검귀편에서 정점을찍음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54 비상탈출
    작성일
    17.02.12 03:31
    No. 24

    믿고 거르는 ㅈ집 3류 글쟁이

    찬성: 18 | 반대: 2

  • 작성자
    Lv.79 이블바론
    작성일
    17.02.12 04:23
    No. 25

    목마네? 걸러!

    찬성: 13 | 반대: 2

  • 작성자
    Lv.73 종횡기
    작성일
    17.02.12 04:32
    No. 26

    저도..무료보다 하차요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62 aamon
    작성일
    17.02.12 04:40
    No. 27

    딱 므쉬까지만 좋았음 므쉬편에선 감탄을하면서 봤는데 지금은 주인공행동에 한탄을하는중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27 마늘소금
    작성일
    17.02.12 06:19
    No. 28

    나도 므쉬편까지 보다가 오우거에선 ???? 흑마법사편에서 ... 이러고 하차.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66 이엠
    작성일
    17.02.12 14:35
    No. 29

    작가님 인성이 워낙 유명해서 좋은 글이 나올거 같지 않아요.

    찬성: 21 | 반대: 2

  • 작성자
    Lv.91 흑색숫소
    작성일
    17.02.12 17:17
    No. 30

    작품보단 작가 문제가 더 크다고 해서 거릅니다 ㅇㅅㅇ

    찬성: 10 | 반대: 1

  • 작성자
    Lv.58 뽀삐양반
    작성일
    17.02.12 19:25
    No. 31

    여기서 작가 인성 타령하는 선비들은 얼마나 찌질한 인생들 살길래 인성인성 타령이냐? 나름 프로의식 갖고 꾸준히 글쓰는 작간데

    찬성: 4 | 반대: 37

  • 답글
    작성자
    Lv.43 [탈퇴계정]
    작성일
    17.02.12 19:32
    No. 32

    내가 바로 그 선비임 근데 여자보고 좆집이라고 하는 인간은 쓰레기라고 생각함. 쓰레기보다는 선비가 나은 듯

    찬성: 23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26 시스나에
    작성일
    17.02.12 19:57
    No. 33

    좋겠네 니네 작가 프로의식 가지고 글쓰니까..작가 인성이고 지랄이고 글만 쭉쭉 나오면 쪽쪽 빨어주는애들 많아서 아주 행복하겠음.프로의식 같은소리하고 있네.지가 돈벌어 처먹는 곳에 있는 사람들을 싸잡아 병신취급하던데 그게 프로의식이냐...이러니 병신취급 당하지

    찬성: 2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99 첨보냐
    작성일
    17.02.12 21:37
    No. 34

    이러니 개돼지 소리를 듣는 겁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당연히 인성이 우선시 되야는거 아닙니까?

    찬성: 14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82 이라마치
    작성일
    17.02.13 18:14
    No. 35

    가슴큰 ㅈ집과 골빈 ㅈ집이 나오면 글이 팔린다니 저는 그런 독자가 되고 싶지 않고 그런 글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게 선비질인가요.

    찬성: 4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4 남성학
    작성일
    17.02.15 01:01
    No. 36

    남류 작가와 남성 독자의 인격은 과연.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9 유기장
    작성일
    17.02.12 19:52
    No. 37

    추천을 쓸려면 글을 제대로 일고난 후 쓰네요. 첫번째 생은 삼류용병으로 살았지 파락호는 아닙니다. 양아치 같이 산게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결국 죽었죠. 이런 함량미달의 추천글도 보게 되네요. 제목을 바꿔야 하는 글이죠. "볼게 쥐뿔도 없는 회귀" 라고... 돈백원이 아까운 글입니다.

    찬성: 1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0 Graker
    작성일
    17.02.21 18:59
    No. 38

    양아치처럼 살았다는건 소설의 초반 부분에선 기억하기론 '번 돈을 여자와 술로 썼다.'라는 부분이 나왔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때 그런 사람들을 파락호들이라고 빗댄것으로 기억했었는데, 불확실한 기억임은 인정합니다. ㅎㅎ 저는 그냥 추천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린건데, 이렇게 공격하는 덧글까지 받을 줄은 몰랐네요. ;;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9 글덕쿠
    작성일
    17.02.12 20:12
    No. 39

    아니 그냥 목마는 디자이어나 끝내고 써라...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51 소라룽
    작성일
    17.02.12 20:40
    No. 40

    이 작가 인성이 워낙..

    찬성: 8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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