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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재미있는 소설

작성자
Lv.9 ysy5022
작성
18.12.07 20:07
조회
2,371
표지

선독점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유료

글럼프
연재수 :
273 회
조회수 :
6,835,465
추천수 :
261,093
진짜 읽으면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소설. 소설을 읽으면서 그 내용이 머리 속에 선명하게 영상처럼 떠오르는 소설을 얼마 없지만 이 소설은 장면 하나하나가 연결되어 읽는 그 순간 바로 머리속에서 하나의 영상이 만들어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재미있다. 게다가 작가님이 몸 상태가 안좋을데도 불가하고 연참을 할 정도라니 명작을 넘어선 띵작이다. 만약 요즘 재미있는 소설이 없어서 양판 소설이나 읽거나 매일매일 재미있는 소설을 찾다가 시간만 낭비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하는 작품이다. 나는 추천글은 한번도 쓴적없는 그저 댓글만 다는 소설러인데 이 작품은 추천글을 쓸만한 가치가 있는 소설이다. 꼭 읽어보면 좋겠다.

Comment ' 41

  • 작성자
    Lv.55 드렁큰진
    작성일
    18.12.07 20:18
    No. 1

    이거 괜춘
    100원 안아깝습니다

    찬성: 5 | 반대: 5

  • 작성자
    Lv.34 상대적난제
    작성일
    18.12.07 20:45
    No. 2

    무훈시에서 못넘어가겠던데...백번싸워생길무훈시는 쥔공한테만생기는건가요?

    찬성: 7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9 ysy5022
    작성일
    18.12.07 20:52
    No. 3

    특정 무훈시를 말하는 거신지 아님 무훈시 그 자체를 말하는 거신지 햇갈리네요... 일단 무훈시는 주인공한테만 생기는게 아니라 다른 등장인물도 무훈시를 만들어낼수있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4 상대적난제
    작성일
    18.12.07 21:30
    No. 4

    일반사람도 무훈시를만들어낼수있었군요..
    과거오러연공법으로 백번싸움후 만든 무훈시로 왕족의 삼촌인 마스터급의 강자(신오러연공법)에게 짧은기간 성과로 심마를입힐수있다는 사실이 이해가가지않았습니다..반대로 과거 오러연공법이 그반대이유로사장되었다는것도요....그것보다도..그냥 그냥 사건의 흐름이 주인공버프로 일이 잘풀리는느낌이었네요ㅎㅎ
    노쓰우드님 전작인 용기사나오는건 보다 너무대충 집필느낌이어하차했는데..이번엔 평가가좋네요
    작가님 필명알고는 손이 더안가는것도..

    찬성: 6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37 소다곰
    작성일
    18.12.07 22:24
    No. 5

    그 일단 마나하트를 갖고있어야 한다는 설정이었고 마나하트가 사장된 이유는 고리에게 극상성 이여서 그랬습니다. 칼을 맞대는 것 만으로도 어지러울 정도니까요. 그리고 무훈시를 쌓는게 힘들어져서도였죠. 100번 싸워 이기는 것 같이 하급 무훈시는 쉬워도 용을 잡고 거인왕을 때려잡는 그런 말그대로의 무훈은 쌓기 힘들었으니까요.

    찬성: 6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2 청라추
    작성일
    18.12.08 07:48
    No. 6

    으음...글을 읽으시면서 맥락 상 잘못 이해하신게 아닌가요?? 정확하겐 그 싸움으로 심마를 얻은게 아니라 마나고리에 상대적으로 불리하여 사장되고 무시된 기술로 단기간에 이렇게 클 수도 있다. 그리고 그걸 증명해보인 주인공에게 마음이 흔들린거죠. 내 기술은 잘못된 것인가?? 내가 더 이상 위를 바라보지 못하는게 잘못된 수련법인가??하는 스스로에 대한 자문으로 얻은 심마에 가깝다고 봅니다. 애초에 기술자체는 육체에 상해를 입히는 것이지 마음에 상해를 입히는 기술이 아니었구요. 그리고 전작을 아신다고 하셨는데..음 사실 그렇게 치면 다작하신 작가님들 작품 다 재미있는 경우는 없죠...장르나 내용 이런 저런 것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보통 제 경우는 최신작보다가 전작들 보며 완주한 경험이 잘없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퇴보하는 사람보다 진보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거든요. 답보되시는 경우도 있겠지만요. 보시는건 자유이십니다만, 심마부분에 대한 이해가 잘못되신 거 같아 댓글 한 번 달아보았습니다.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4 상대적난제
    작성일
    18.12.08 10:34
    No. 7

    그러니까 그심마가 찾아온게 주인공때문이잖아요 몇개월 구식검술수련한걸로 왕자랑싸워서요
    상식적으로 고리오러법이 체계가 잡히고 수백년인데. 망나니 왕자내력도모르고 괴짜왕자와한번의싸움으로 몇십년의 자신의삶에 의심을가져요...
    오히려 왕자가 특이체질이거나 무슨 다른이유가있을꺼라고이렇게 생각한게 잘못이해한겁니까? 이렇게생각할수도있는거아니에요?
    이미 나라전체의 표본수련을통해 증명된사항인데요?

    그리고 초보작가나 글쓸수록나아지죠
    기성작가가왜필명 바꿔연재하는지 한번생각해보셨어요? 제돈내고 본것까지는 이해해요 돈아깝지도 않고요 근데요 신작은 절대시작도안하죠
    용두사미가아니라 용두중미에요

    찬성: 6 | 반대: 8

  • 답글
    작성자
    Lv.51 aamon
    작성일
    18.12.08 19:14
    No. 8

    ????? 과거같으면 초월에 이를정도의 재능있는 검사가 성장과정전체를 지켜봐놓고 '사장당한 마나하트가 마나고리고다 우수할리가없어!'라고 한다면 그거야말로 현실도피아닌가? 그리고 다른이유는 왕자와 본인 둘다알잖아요? 질높은 무훈시의 유무 그냥 글자체가 맘에안들어서 깔거만보신거같은데?

    찬성: 2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51 aamon
    작성일
    18.12.08 19:18
    No. 9

    그리고애초에 주인공이 삼촌한테 치명타(심마)를입힌 무훈시는 100회대결이아니라 주인공이기에 쓸수있는 참룡시를사용한건데요? 보고까시는거맞긴한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주인공이 마나하트와 100회대련으로 생긴 무훈시로 1,2고리짜리 마나고리 이기는거보며 마나고리에대한 의심이생겼고 의심을해소하고자 주인공과 대결했는데 거기서 주인공만의 특별한점인 강력한 무훈시(참룡시) 로 마나하트가 올라갈수있는 성장한계치와 고리의한계치를 대강짐작하게되서 심마가 왔다는거로 이해하는게 맞지않나요? 대체어느부분에서 주인공의 특별한점을 삼촌이 인지못했다는지 이해가안되네

    찬성: 2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51 aamon
    작성일
    18.12.08 19:20
    No. 10

    수십년간 익혀온고리가 마나하트에게 밀릴리없어!! 라고 삼촌이생각했다면 글쎄요 그거야말로 3류악당의대사아닌지?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34 상대적난제
    작성일
    18.12.08 19:48
    No. 11

    aamon님이쓴첫댓글 님이 다시한번읽어보세요.. 주인공이 아니라 삼촌의반응말인데 주인공이야 주인공이고..쉴드를 다른데가서 치시네
    주인공위주로 상황이 너무싑게풀린다니까 악당이니뭐니...뭥미...

    찬성: 3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51 aamon
    작성일
    18.12.08 21:15
    No. 12

    삼촌의 반응이 이상하다는반응이 이상하다는걸 3개댓글에걸쳐서 말했는데 난제님이야말로 제댓글 제대로읽긴하신건지?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4 상대적난제
    작성일
    18.12.11 21:12
    No. 13

    네 제가 다시읽고왔습니다.
    더 어이없네요 참룡시로 마나없는 검으로 마나먹은목검 갈아드셨네요. 마니하트로 이긴게 아니라 신화 무훈시로 이겼던거였네요 얻을수도없는 신화무훈시로 삼촌심마얻으셨네요 어차피 현대는 익힐수도 없는건데.. 그런데요..무훈시는 싸워야 얻을수있는것처럼 써놨다가 22화에서는 하녀에게 말로전수해줄수있지만 잘못썻다가 몸이 견딜수없다고 하네요. 마나하트왜 사장되었죠? 신화급 무훈시 말로전해줬으면 좋았을텐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Xenomorp..
    작성일
    18.12.12 06:13
    No. 14

    설명해드릴게요. 무훈시는 말 그대로 시, 또는 노래이기에 마나하트를 가진사람들한테 말로 전해줄수있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주인공이 하녀한테 그렇게 전해준다고 하고요. 근데 중요한것은 그 시를 제대로 이해하거나 사실임을 인정하는것이죠. 용을 잡았다던가 아니면 거인왕을 죽였다던가 이러한 신화급 시는 당연히 그 무훈시를 엮은 사람이 후손에게 전해주죠. 예를들어 “우리 조상님들은 예전에 용을 죽이고 참룡의 시를 엮었단다” 이런식으로요. 근데 우리가 전래동화를 들으면서 ‘뭔 호랑이가 담배를 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후손들은 용이나 거인을 본 적이 없으니 허풍이구나라고 생각하고 그 무훈시가 제대로 된 위력을 발휘하지 않게 된거죠.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Xenomorp..
    작성일
    18.12.12 06:20
    No. 15

    설상가상 제대로된 무훈시를 쓸수있는 마나하트기사가 차츰 없어졌는데 마나고리라는 마나를 휠씬 쌓기 쉽고 마나하트에 극상성이기 때문에 마나하트가 점점 더 시장되버려서 용병 나부랭이나 쓰는 기술로 인식되어 버린거죠. 비록 검이였으나 실제로 용을 베어봤고 그 시가 진짜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주인공이 ‘참룡을 시’를 사용할수 있었던거죠. 나중에 주인공이 하는 말을 보면 옛날 사람들이 실수했다고하죠. 용이나 거인등 적을 남겨놓지않아 후손이 본적도 없는 용이나 거인을 믿지않고 허무맹랑한 소리로 생각했을거라고.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Xenomorp..
    작성일
    18.12.12 06:22
    No. 16

    점점 재미있어지더라고요. 하지만 소설은 개인취향이기 때문에 혹시 나중에 볼게 없으시거나 시간이 남으신다면 한번 다시 봐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4 상대적난제
    작성일
    18.12.12 09:44
    No. 17

    네 감사합니다! 어차피 받아들이는차이같아요
    기회될때 다시보겠습니다..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케이원
    작성일
    18.12.07 21:00
    No. 18

    초반에 라노벨 따라한 점에서 하차했는데 갈수록 괜찮나...

    찬성: 8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9 ysy5022
    작성일
    18.12.07 21:10
    No. 19

    아마 초반에 주인공인 검이 왕자로 환생하고 자신을 원망하던 이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든 부분에서 라노벨스러움을 느끼신것 같습니다. 허나 주인공이 북방으로 떠난 후부터는 다음 화는 언제 나오나싶을 정도의 퀄리티를 가진 글들이 연속해서 올라옴으로 계속해서 읽어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69화정도는 금방 읽잖아요(찡긋)

    찬성: 4 | 반대: 4

  • 작성자
    Lv.62 판타지스
    작성일
    18.12.07 21:14
    No. 20

    저도 초반에 라노벨 같은 느낌에 한번 이탈했다가 요즘엔 매일 기다리는 소설이 되었네요.
    추강합니다.

    찬성: 5 | 반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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