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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64 랖리
작성
19.06.03 19:21
조회
901
표지

선독점 회귀자의 그랜드슬램

유료웹소설 > 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유료

mensol
연재수 :
277 회
조회수 :
3,369,639
추천수 :
89,685

들어가기 앞서, 제목이 너무 길어서 소설의 제목 칸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생겨서 제목을 축약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0. 장르 

회귀 + 스포츠


1. 신선한 포인트
 보통의 회귀+스포츠 소설이라고 하면 한 종목(야구 축구등등)만 가지고 끝장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회귀자의 “그랜드슬램” 답게 4개의 종목을 다룰 예정입니다.
테니스 -> 축구 -> 야구(현재진행중) -> ???

2. 전개방식

종목의 결정 -> 성장 -> 종목의 정복과정 -> 종목의 정복 -> 타 종목으로의 전환 (반복)


3. 그래서 뭐가 재밌는데?

작가님이 종목별로 특장점을 다루면서 선수의 심리, 스포츠용어, 경기전개방식등을 섬세하고 깔끔히 쓰려고한 노력이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시작한 테니스파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켄스님이 쓰신 ‘신 테니스의 황제’, ‘테니스스타’ 라든가
메켄로님이 쓰신 ‘테니스의 신’도 읽어봤는데,
어떻게보면 1/4분량 밖에 안되는 테니스 종목을 구체적이고 생동감있게 쓰기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제 ‘개인적인 감상’ 으로는 테니스만 다룬 소설과 견주어볼때 부족함이 없어보였습니다.
또 다른 묘미라면 테니스에서 축구로 넘어갈때, 축구에서 야구로 넘어갈때의 전환파트가 은근히 재밌습니다. 


4. 분량

회귀자의 그랜드슬램 답게 축적분량이 꽤 많습니다. 2019. 06. 03일 기준으로 233화가 쌓여있습니다.  이전에 추천드렸던 ‘업어키운 여포’에 비하면 약 4배정도 많은 분량입니다. 
분량이 많다는건 기다리지 않아도 즐길만큼 충분히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추천드리자면, 한 종목파트를 한 번에 주르륵 읽으시는것보다는 텀을 두고 3분할정도로 읽으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래야 양에 압도되어 글에 질려버리는 현상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5. 별점을 준다면?(10점 만점)
원평점은 7.5, 조건부평점은 8.2점입니다.
애매하게 왜 8.2점이냐, 라고 한다면 테니스 + 축구파트만 놓고 보면 8.2점입니다. 현재 야구파트에서는 재미가 있긴한데, 그전 종목에서 줬던 재미만큼은 못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Comment ' 17

  • 작성자
    Lv.49 귄아
    작성일
    19.06.03 22:14
    No. 1

    이거 강추 진짜 재미있음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1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6.04 04:23
    No. 2

    이 작품 최초로 추천했던 사람입니다... 확실히 테니스 파트는 압도적으로 재밌었습니다. 축구로 넘어갈때도 재밌었지요...
    다만 축구 플레이나 야구 내용은 기존 다른 스포츠 작품이랑 별다른 재미를 못느꼈어요.... 확실히 테니스에 비해 다른 장르는 많이 쓰인거기도 했고,
    확실히 약점이 존재하기에 굴렀던 테니스와 달리, 축구 야구는 주인공도 먼치킨이라서.....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4 랖리
    작성일
    19.06.04 18:24
    No. 3

    ㅎㅎ 원래 먼치킨이면 아주 시원하게 먼치킨이어야 장르물이 살아낮죠.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9.06.05 12:57
    No. 4

    테니스도 완전 먼치킨이라고 느꼈는데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suzan
    작성일
    19.06.04 10:10
    No. 5

    중간에 히로인?인지 뭔지 육성 파트에서 하차하게 되더군요. 안 그래도 축구 파트가 테니스 때와 달리 별 재미가 안 느껴졌었는데 열편이 넘도록 주인공을 곁다리로 만들어버리니 더는 볼 수가 없었음... 그렇게 공들여서 비중을 준 것 치고는 캐릭터적인 매력도 전혀 없었고요.

    찬성: 9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4 랖리
    작성일
    19.06.04 18:24
    No. 6

    저도 그 부분이 조금 읽기 힘들었습니다.. ㅋㅋ
    약간의 캐릭터 교통정리한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리라드
    작성일
    19.06.04 16:57
    No. 7

    윗 댓글들에 공감합니다. 분명 테니스부분까지만 하더라도 경기자체의 박진감이 느껴졌다면, 축구부터 야구까지는 회가 거듭될수록테니스편과 같은 매력이 안보이고 관성적으로 트로피획득에만 매달리는 느낌입니다. 앞부분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봤던 독자로서 아쉬워요.

    찬성: 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4 랖리
    작성일
    19.06.04 18:23
    No. 8

    앞이 너무 재미있어서 뒷부분도 재미는 있는데 충족되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시글
    작성일
    19.06.04 17:13
    No. 9

    그냥 테니스만 썼어야 하는 작품.
    야구는 이블라인 홈빌런이나 마운드 짐승이라는 거두가 버티고 있고
    축구는 발롱드르라거나 온갖 축구 소설이 많아서 여기서는 별다른 특별한점도 못느낄정도.

    테니스라는 비주류 장르를 주목해서 팍팍 밀고나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4 랖리
    작성일
    19.06.04 18:22
    No. 10

    그전에 그러한 시도를 한 작품도 있었고, 추측하건데 아마도 차별화를 두려고 하려는 맥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2 끝없는바다
    작성일
    19.06.04 18:14
    No. 11

    제목만 보고, 특정 한 종목의 4대륙 우승 뭐 이런거 생각했는데, 여러 종목 도전/정복기였군요.

    나중에 한번 봐야겟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엔쥬인
    작성일
    19.06.05 01:31
    No. 12

    저도 딱 테니스 부분까지만 재밌게 보고 하차했네요..테니스 할 때는 진짜 재밌게 봤는데 파트 바뀌니까 영...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7 이진진
    작성일
    19.06.05 21:26
    No. 13

    재미는 있긴한데..그참.....분량 때우기 식으로 늘리는게 뻔히 보이는게 너무 느껴지는 부분이 많아서...짜증날때가 꽤나 있고..

    야구편 들어서는 솔직히 좀 많이 퇴보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주인공 매력이 너무 없어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RukiSL
    작성일
    19.06.05 22:19
    No. 14

    진짜 테니스에서 축구 초반까지 너무 재밌게 봤던 소설! 한편 한편 결제하면서 재밌는 부분까지 보세요! 강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가름e
    작성일
    19.06.07 00:40
    No. 15

    축구까지는 볼만했는데 야구부터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波浪
    작성일
    19.06.07 19:30
    No. 16

    종목을 넘어가면서부터 뭔가...전개도 흥미도 떨어져서 하차했습니다.
    테니스부분이 정말 재밌었는데...차라리 테니스만 계속해서 연재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재입대
    작성일
    19.07.04 02:15
    No. 17

    재미있음 추강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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