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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3

  • 작성자
    Lv.72 시글
    작성일
    19.04.24 21:45
    No. 21

    작가님이 연극 이나 드라마, 영화같은 극작을 위주로 글을 배우셨는지 서술이 극단적으로 적고 대화가 전체 지분을 거의 다 잡아먹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극단적으로 적은 수준을 넘어서 대화로만 이야기가 진행돼서 이게 뭔가 싶을 정도입니다. 영화나 연극 시나리오 보는 느낌;;;

    이런 서술에 흥미있고 일반적인 소설에서는 보기 힘든 형식이라 재미있게 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솔직히 독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읽기 힘든 방식입니다. 등장인물 구분도 안가고 감정선과 이야기 흐름 파악도 힘들고 몰입이 잘 안됩니다.
    마치 깜깜한 극장 무대에 복면 씌운 배우들 올려놓고 조명도 없이 관람하는 기분이죠.

    저는 그냥 그랬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세유민
    작성일
    19.04.24 23:14
    No. 22

    완전완전강추하고갑니다
    빙의나회귀, 미래는아는작가,감독...아주독특한소재는아닐지모르지만 작가님이 너무 글을잘쓰셔서 최근봤던 배우물이나 감독물중 최상위권에 꼽고싶을정도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wonywony
    작성일
    19.04.30 10:16
    No. 23

    어... 이거 진짜 괜찮네요. 추강. 순식간에 읽었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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