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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6

  • 작성자
    Lv.39 마을사람
    작성일
    19.10.06 15:38
    No. 1

    lv.1에 14exp.
    한 편을 읽으실 때마다 1exp를 주니 추천글을 끝까지 읽지도 않으셨다는 뜻이네요.
    적어도 추천글을 작성하시려면 추천인은 추천글을 완독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찬성: 37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41 왓더
    작성일
    19.10.06 16:20
    No. 2
  • 답글
    작성자
    Lv.65 bpolt
    작성일
    19.10.06 18:16
    No. 3

    이미 연재된 글도 다 읽지도 않았으면서 '연재가 기다려진다'고 적어놨네요ㅋㅋㅋ

    찬성: 9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7 잉이이
    작성일
    19.10.06 20:28
    No. 4

    ㅋㅋㅋㅋㅋㅋ요즘 왜 이런 분들이 이렇게 많을깤ㅋㅋㅋ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15 장호(章淏)
    작성일
    19.10.06 17:52
    No. 5

    바혼님.. ㅠㅠ 추천 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연재할 예정이오니
    꼭 끝까지 같이 해주세요. ^^

    앞으로 좋은 글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5 | 반대: 23

  • 답글
    작성자
    Lv.66 싱드신드롬
    작성일
    19.10.07 19:16
    No. 6

    철면피네

    찬성: 5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5 장호(章淏)
    작성일
    19.10.07 22:54
    No. 7

    작가는...
    추천글을 받았으면...

    그에 감사드리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남겨주신 분의 레벨이 어떻든
    제 글을 어디까지 읽어주셨든......

    제 글에 관심 가져주셨다면...

    제가 할 일은 감사하다는 것 뿐
    다른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7 | 반대: 4

  • 작성자
    Lv.69 체르나
    작성일
    19.10.06 18:13
    No. 8

    일단, 조금만 읽어보고 하는 말이며 스포가 첨가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저는 읽으면서 주인공이 매력을 못 느끼겠다고 생각했는데, 처음에 유령 같은 사람을 만나며 다른 사람들은 주인공이 그 사람을 본다고 하자 정신병이라고 생각합니다. 합리적이죠. 주인공도 그렇게 생각하려다가 유령 같은 사람이 막 번개를 칩니다. 그러면서 무서워하죠. 이해합니다. 근데, 그 유령이 주인공의 몸이 집이라고 하자 막 화냅니다. 전 그 부분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보통 이해하지 못하는 낯선 사람이 자기 몸이 집이라고 하면 화낼 수 있겠지만, 그 사람이 번개를 내릴 수 있는 힘이 있는데 화를 낸다고요? 식비도 들지 않고 그냥 조용히 자기 주위를 떠돌 뿐입니다. 대항하면 번개를 내리던 초자연적인 힘으로 죽일 수도 있어요. 근데, 화를 내더라고요. 과연 그것이 죽음을 각오하고 대항한 것일까요? 전 그 부분에서 주인공이 만용을 부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소방관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전 용기와 만용을 구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용을 부리면 구하려는 대상과 구하려는 자신 모두 죽이고. 용기는 둘 다 구할 수 있게 구분 짓는 것. 최소 상대 혹은 자신만이라도 구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서인지 이 주인공이 소방관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으며 이런 사람이 소방관이 되면 괜히 주인공과 가까운 사람만 아프고 안타까울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만 읽고 과하게 생각한 것일수도 있지만, 왜 번개까지 내린다고 무서워 했으면서 자기 몸이 집이라는 것에 그렇게 화를 냈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찬성: 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그래곤
    작성일
    19.10.07 15:27
    No. 9

    글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집을 부술리는 없으니 자신이 어느정도 우위에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것 아닐까요?
    그리고 허락없이 내몸에 귀신같은게 들어온거니 몸에 어떤영향을 미칠까 두려우면서 그대상에 화날수도 있지않을까요

    찬성: 4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9 체르나
    작성일
    19.10.08 03:58
    No. 10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네요. 귀신이 없으면 주인공이 죽거든요? 실제로 이렇게 화내기 전에 귀신이 한번 살려주었고요. 즉, 귀신이 없으면 주인공은 그냥 죽어요. 그런 사정을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화낸답니다. 그리고 어차피 주인공은 귀신에게 해를 끼칠 방도를 모르니 귀신이 무시하거나 계속 괴롭히면 당할 수 밖에 없어요. 근데 그런 거 전혀 고려하지 않고 집을 부술 리가 없겠지 라고 생각했다면 주인공이 너무 바보여서 아프네요.
    세상에는 죽는 것보다 죽지 않고 계속 고문하는 게 더 괴로울 텐데 말이죠. 뭐 본문에도 주인공이 생각이 짧다고 나왔으니 생각이 짧아서 무대포인 주인공이 싫은 사람 또한 보지 않는 편이 낫겠네요. 이렇게 피해 입은 것도 없는데 사정을 알아보지 않고 화부터 내는 사람이 소방관이랍니다. 신고 까딱 잘못 하면 주민한테 화낼 것 같아서 무섭네요 ㅠㅠ 설득조로 나가주시면 안되겠습니까?하면 귀신도 그 이유를 차분히 알려주었겠죠? 그런 매너도 없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체르나
    작성일
    19.10.06 18:37
    No. 11

    솔직히 추천 글이라기에는 모두 개인 감상만 적혀있어서 이 글이 재밌는지 무엇이 재밌는지 등의 정보가 전혀 없네요. 그냥 남대문 관련 소재의 소방관 글이다가 이 추천글의 정보 전부인 것 같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60 뚠뚠한고냥
    작성일
    19.10.06 19:19
    No. 12

    감상이던 소개글이던 다 좋은데 렙1은 뭐임? 이건 작가 엿맥이는거지

    찬성: 13 | 반대: 1

  • 작성자
    Lv.40 세마포
    작성일
    19.10.07 09:23
    No. 13

    추천글이 아니라 일기 같은데 ㅋㅋㅋ 일기장에다가 적으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3 아라라
    작성일
    19.10.07 23:52
    No. 14

    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궹이
    작성일
    19.10.08 00:57
    No. 15

    저는 레벨이 몇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글읽는대딩
    작성일
    19.10.13 22:54
    No. 16

    나는 렙 몇이징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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