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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1

  • 작성자
    Lv.69 뽀로뽀로
    작성일
    19.06.04 18:55
    No. 1

    선발대출동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1 치즈가즘
    작성일
    19.06.04 20:10
    No. 2

    정직하게 재밌다고하는게 맞을것같은 소설입니다. 우연적 요소를 최소화시키고 글을 풀어가는 느낌입니다. 추천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1 길을헤매다
    작성일
    19.06.04 22:49
    No. 3

    장군혼자서 금방 삼천명 죽이고 그러던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5 제투머
    작성일
    19.06.05 08:37
    No. 4

    작가님이 쓰신글을 사람마다 독해, 생각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고 어떤 식으로 느끼는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제가 답하는 글은 작가님의 글을 읽고난 주관적인 제 뇌피셜이기 때문에 아 이분은 이렇게 생각하셨구나 라고 그냥 간단하게 여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첫째로 작가님의 세계관에서 상상계와 상상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어렵고 희귀합니다. 게다가 작품을 보시면 아시다 싶이 경지마다의 차이가 꽤 크고요 심지어 경지를 올리기에도 힘들죠 상상계와 상상체의 체계가 뛰어나지 않다면 말입니다. 그 와중에 상상체의 부분현실화 까지 가능한 엑스퍼트 최상급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둘째로 사실상 병사와 기사는 거의다 회전을 위해서 주둔지를 놔두고 전장으로 떠난 상태입니다. 즉 주둔지에 남은 이들은 주둔지를 지킬 어느정도의 병사들과 유물을 발굴하러 데려온 일꾼, 모험가, 학자들 정도겠지요 소설속에서 학자들의 경우는 무사했다고 하니 학자들은 제외한다 쳐도 일꾼이나 모험가들은 어느정도 평범한 일반인에 불과합니다. 병사였어도 엑스퍼드의 검이면 뚫리는데 일꾼이나 모험가와 같은 일반인이라면? 말할 것도 없겠지요.

    셋째로 글을 읽으면 아시겠지만 높으신분 아들이 그 엑스퍼트가 들어오기 전에 가출을 해버립니다.... 당연히 그 주둔지를 어느정도 지키고있던 병사나 기사들의 경우도 자출해서 찾으러 보내 놨겠지요?? 병력의 질은 더욱더 떨어질 수 밖에 없구요

    마지막으로 금방이라기엔 글의 시간상으로 봤을때 무리가 있다는점을 아셔야합니다. 우선 전장에 나가있는 상태에서 병사가 직접 엑스퍼트가 쳐들어왔다는 소식을 들고왔고 그 소식을 듣고나서 그 엑스퍼트를 막으러 가는 것이 잖아요? 그렇다면 엑스퍼트가 쳐들어온 이후에 병사가 그 소식을 전하기위해서 전장으로 향하는 시간 그리고 그 소식을 듣고나서 엑스퍼트를 막기위해 전장에서 주둔지로 돌아가는 시간을 생각해 본다면.... 금방?? 이라고 까진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위 생각은 제 개인적인 견해이니 그냥 가볍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 좋은글 많이 읽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JYun
    작성일
    19.06.05 00:54
    No. 5

    정말 죄송하지만, 이 추천글만 봤을 때에 상상체 상상계 이름만 붙였지 흔한 판타지 설정이랑 뭐가 다른가 싶은데요. 추천글에서도 비기너 익스퍼트 마스터라고 떡하니 적혀있는데 이것만 읽어서는 다르다고 하기에 좀...

    찬성: 5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5 제투머
    작성일
    19.06.05 08:11
    No. 6

    솔직히 상상계와 상상체를 제외하면 어느정도 판타지 느낌을 따라가고 있긴합니다. 그리고 경지 설명을 보고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구요 하지만 상상계와 상상체라는 그러한 방법을 통해서 다루는 거에서 보통의 판타지랑 다른 느낌을 줍니다 이건 직접 읽어보시는게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습니다... 이 작품에서 그만큼 상상계와 상상체라는 존재가 차지하는게 크거든요 상상계와 상상체라는 것이 단순한 힘이라는 존재라기보다는 그 인물의 정체성이나 동반자 라는 느낌으로 이루어지니까요 물론 다른경우도 있습니다만 이러한 특색이 보통의 판타지들과는 다르고 신비한 느낌을 주니까요 제 글 실력이 부족한지라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네요 한번 읽어주시고 어땠는지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추천글을 보시고 경지의 이름으로만 그냥보통판타지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굳이 보통의 판타지같은 경지의 이름이 있음에도 경지의 명칭을 적어둔 이유가 바로 경지가 상상계와 상상체의 이용 마스터의 경우에도 보통의 환골탈태니 뭐니 소드오러니 이런 것이 아니라 상상계와 상상체의 현실화 라는 특색있는점 때문에 경지를 적어둔 것이니까요.
    경지의 이름만보고 그냥 판타진대 그냥 특이한 이름하나 있는거가지고 그러네 라고 생각하지마시고 한번만 글을 읽어주시고 어떤지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실력이 부족해서 그런생각이 들게한점 죄송하고 작가님께도 추천글이라고 쓰긴했는대 좀 걱정되구 죄송스럽네요 좋은평가를 못받을까봐요
    좋은글 많이 읽으시고 기분좋아지시길 바랍니다
    좋은 의견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리시스
    작성일
    19.06.05 09:11
    No. 7

    제목만 보면 다크소울이 떠오르게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윤해밀
    작성일
    19.06.05 11:22
    No. 8

    재밌게 읽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칙촉비빔밥
    작성일
    19.06.07 01:18
    No. 9

    상상계 같은 거 저도 생각하고 있던건데 함 봐야겠네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yomi
    작성일
    19.06.07 03:25
    No. 10
  • 작성자
    Lv.48 이진진
    작성일
    19.06.07 12:43
    No. 11

    재미는 있긴 한데..흡입력은 떨어지는 글입니다..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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