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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60

  • 작성자
    혼야우
    작성일
    02.11.12 19:19
    No. 1
  • 작성자
    Lv.20 흑저사랑
    작성일
    02.11.12 21:14
    No. 2

    중복투표가 않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주신검성
    작성일
    02.11.12 21:16
    No. 3

    신무협부터 접했으니...신무협에 끌립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박유미
    작성일
    02.11.12 22:42
    No. 4

    저두 그렇게생각해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마야
    작성일
    02.11.12 23:26
    No. 5

    인간의 냄새가 나는 무협... 신무협이 좋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2 절차탁마
    작성일
    02.11.13 00:25
    No. 6

    제가 책으로 사보는 무협이 바로 신무협이라 불리는 시대의 작가분들것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karock
    작성일
    02.11.13 10:44
    No. 7

    구무협에 이끌려 무협을 시작했지만, 지금 구무협을 읽으면 그 당시의 느낌이 오지 않아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유리
    작성일
    02.11.13 14:01
    No. 8

    과작만 아니라면.....좀 많이 좀 쓰시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RAKI
    작성일
    02.11.13 15:18
    No. 9

    흐음.. 무협은.. 지금이나 예전이 좋은건 좋고.. 싫은건 싫다는.. ㅡ.ㅡ;;;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7 팔비객
    작성일
    02.11.13 18:08
    No. 10

    진짜 아무 생각없이 읽던 것은 박스판 세로무협이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정신외출중
    작성일
    02.11.13 19:16
    No. 11

    신무협으로 시작해서 지금 구무협에 흠뻑 빠져있지만 그래도 신무협이 좋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흑수광인
    작성일
    02.11.13 19:29
    No. 12

    그래도 구무협은 너무 개연성이 강하고 신무협도 좋지만 퓨전이 읽기엔 더 좋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색중협
    작성일
    02.11.13 21:30
    No. 13

    전 90년대 무협을 신무협....지금 현무협을 신무협에 판타지를 부쳐서 사용합니다....ㅡㅡ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진소백
    작성일
    02.11.14 08:46
    No. 14

    전 구무협으로 시작해서 신무협으로...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死心
    작성일
    02.11.14 14:04
    No. 15

    저도 구무협으로 시작해서 신무협으로...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낭천
    작성일
    02.11.14 22:51
    No. 16

    역시.. 퓨전이고 구무협이고.. 다 제끼고 신무협이 제일입니다..
    작가의 정신이 살아있는글을 읽을때마다... 정말 기분 좋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뱀발
    작성일
    02.11.15 21:50
    No. 17

    ㅎㅎㅎㅎ 저두 신무협이라구 할까 했습니다만...
    임준욱님이나 월인님, 임오님...... T_T
    아아... 현제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이 2000년이 지나 나온 것이기에... ㅎㅎㅎ
    거기에 쓰신진 좀 되었지만 지금 출판중인 금강님의 대풍운연의와 지금쓰시는 설봉님의 사신까지 합치면... 가히... 황금시대... ^^;;
    책들이 나올때면... 살맛이... T_T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제르
    작성일
    02.11.15 22:16
    No. 18

    전 솔직히 통신무협빼고 나머지는 다 좋해요.
    요즘 통신무협은 읽다 보면 왜이리 항당한 설정이 많은지..
    특히 환협지로 가면 -_-;;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작성일
    02.11.16 00:52
    No. 19

    전 중국 무협풍이 좋은데
    섬세한 동작 묘사 무료해지지 않는 내용전개...
    기나긴 세월 끊이지 않는 인기는 그재미를 보증하는 거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Ghost
    작성일
    02.11.16 03:38
    No. 20

    전 그냥 통신무협 .. 신무협.. 구무협.. 나누기 보다는... 그냥.. 손에 들었을때..놓을 수 없는 그런 소설이 좋습니다...요즘.. 본건 중엔... 월인님의 .. 사마쌍협이.. 그렇더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전성철
    작성일
    02.11.16 13:54
    No. 21

    김용의 영웅문을 읽었을 때의 그 느낌을 아직도 지울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무협을 읽었을 때의 실망감은....
    무협을 접한지도 벌써 15년
    소설의 내용보다는 지금 현재 많은 상상력으로 우리문화의 기획력을 높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환타지와 무협의 결합(묵향,이드) 중국중심의 인물에서 벗어난 작품(궁귀검신)
    미래와 무림 환타지의 결합(소드엠페러)같은 다채로운 상상들이 소설자체의 내용이 약간 덜 매끄럽더라도 새로운 기쁨을 제게 주고 있습니다.
    우리 무협 화이팅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띨띨영웅
    작성일
    02.11.16 17:16
    No. 22

    저는 소설을 읽으면서 제가 재미있다고 생각한것이 고등학교때 입니다..
    그때가 96년도였으니까 그래서 90년대의 무협소설을 좋아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비상초
    작성일
    02.11.16 23:59
    No. 23

    신무협이 낫지 않나?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운천도사
    작성일
    02.11.17 18:41
    No. 24

    처음으로 읽었던 무협소설은... 세로로 써진 불사혈도.. 라는 제목을 가진 7권짜리 였습니다.
    그때 푹 재미에 빠져들었었죠. 그 이후 계속 읽었지만 비슷비슷한 내용과 설정에 지루함을 느껴 무협을 손에서 던져버렸었습니다. 그 후, 다시 무협을 읽게 만들어 준 것은 서효원 님의 절정검(제목이 맞나? ㅡ.ㅡㅋ) 이었던 것 같군요.
    그 시기에 나왔던 무협들은 아직도 가끔 읽어보곤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통신무협은... 너무 당황스러운 것들이 많아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뭏든지...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점점 나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나그네
    작성일
    02.11.17 19:53
    No. 25

    구무협은 극악의 허구성과 함께 무한 기연.. 그리고 당연 주인공은 천재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의 산물이었습니다.
    통신연재라고 칭해지는 현재 무협은 작품성 자체가 조금씩 저하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고정적인 것 하나 없는 완전히 환골탈태한 모양새이죠. 여기서는 오히려 무협이라고 보기 보다는 판타지라고 보는게 더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신무협은 갠적으로 가장 절충한 형태여서 좋아하죠.
    적당한 기연, 적당한 스토리, 인물들간의 참신한 개성 등등 가장 적절히 조화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닌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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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작성일
    02.11.18 00:37
    No. 26

    역시 처음 접한 무협의 감동을 오래 간직하는 모양입니다. 저도 그렇죠. 저는 영웅문을 보고 무협에 빠져서리 아무래도 정통 중국무협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용운
    작성일
    02.11.18 02:04
    No. 27

    전 무협 소설은 시대에따라 그느낌이 다르다군요...
    엔전에 80년대 무협은 그당시에 분명 열광햇지요 사마달 .금강,서효원
    야설록...이런분들의 소설을 좋아햇구여 80년대 중반이후로.
    좀 어섹한 무협이 나오긴햇지만 그런대루 재미잇엇읍니다
    그리고 90년대 두 다름대루 재미잇엇구여..지금두 재미잇읍니다
    굳이 시대를 나누는 이유를모르겟군여...
    한마디루 다무협소설인데...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무은
    작성일
    02.11.19 22:10
    No. 28

    신무협이 더 인간적이라서...^^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단지
    작성일
    02.11.21 00:09
    No. 29

    통신무협이라고 하는 건 요즘 나오는 아마츄어들의 글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송진용님과 임준욱님 그리고 일묘님 운곡님 등 여러 분들이 통신을 통해 무협을 쓰기 시작하셨는데 이런 분들도 포함하시는 건가요?
    통신무협이란 뜻을 잘 몰라서 일단 이런 분들은 제외했다고 이해했습니다.

    이제는 구무협은 조금 지겹다고 해야 하나요?... 식상하다고 해야 하나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김종욱
    작성일
    02.11.21 04:26
    No. 30

    신무협두 쩌매조아하는딩..........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전정수
    작성일
    02.11.21 13:03
    No. 31

    흠..저는 제목과 뒤에 리뷰보고 암거나 읽는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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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醉狼
    작성일
    02.11.22 20:33
    No. 32

    전 모든 무협을 좋아합니다. 단. 판타지가 섞인 무협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sheppaul
    작성일
    02.11.23 01:21
    No. 33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들라면 김용무협인데
    그거 말고는 좋아하는 중국무협이 없습니다.
    그밖에야 신무협도 90년대 무협도 좋아하는 편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aall2
    작성일
    02.11.26 00:49
    No. 34

    전 서효원 소설이 짱 좋았느데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화산문하
    작성일
    02.11.26 19:16
    No. 35

    서효원님도 좋지만...
    백상님 소설이 짱이죠..^^*
    김용..장경..좌백..용대운님도 좋아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Personacon 진신두
    작성일
    02.11.26 20:34
    No. 36

    \"충남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아랫말 붙돌네 작은집 큰아들\"이 접니다. 중2 때, 시골 툇마루에서 처음 접한 무협이 \"백골령\"이었지요. 한문은 항상 40점이었던 제가 그로부터 한달 후 80점 또 한달 후 100점을 받았습니다. 89년 학력고사에 \"청출어람 청어람\"이 문제로 나왔을 때는 감개가 남다르기도 했지요. 작가의 정성이 담긴 무협은 다 좋더군요. 80년대의 \"땜빵무협\"은 너무 했지요. 이곳저곳서 끌어다가 닿지도 않는 내용의 기형아를 만들기도 했었구요. 요새는 어수룩한 과도기적 부산물인 환타지(순수한 환타지의 세계가 아니라 공상과학무협환타지를 말합니다)가 신경을 거슬리게 하더군요. 글쓴 아이들이 통신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점도 그렇구요. 그런저런 이유로 진짜 제대로 된 글을 쓰시는 분들이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닌가 싶어 마음이 아픕니다. 물론 좋아하는 글들이 줄어드니까 화도 나지요.
    \"혈기린외전 3부\"가 끝이 났습니다. 연재란을 보면서 하루하루 즐거웠는데 어제 오늘은 허탈함에 빈둥거렸습니다. 다음은 어디에서 이런 글장이를 또 만나려나 걱정했더니 여기에 다들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부디 건필하시기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夜雨
    작성일
    02.11.27 01:43
    No. 37

    어느시대 무협이든 허접한건 논외로 하고 제대로 쓴것들 중에서
    그 소설들이 갖는 특징을 봤을때 현재의 통신무협이 가장 좋군요
    분명히 말하지만 제대로 쓴것! 들만 봤을때 하는 말입니다^^
    허접한건 보통 1권에서 접고, 끽해야 2권중간이면 손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웜마
    작성일
    02.11.27 10:55
    No. 38

    난...신무협이나 퓨전은 읽기가 싫던데...
    난 구무협이 훨씬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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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호동
    작성일
    02.11.27 12:09
    No. 39

    구무협이나 신무협이나 통신무협이나 무협이면 다 좋은데요..
    굳이 하나를 선택하라하시니...
    무협 재도약의 발판을 만든 신무협이 젤루 정이 가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ごご바리
    작성일
    02.11.27 13:39
    No. 40

    꼭 신,구를 구분해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많이 본 건 \"신무협\"이라서 일단 한표!
    작가님들의 혼이 들어간 작품들은 \"작품\"으로서 다 좋아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송진석
    작성일
    02.11.28 10:41
    No. 41

    신무협, 구무협, 통신무협등으로 구분은 되지만
    그 시대의 그 상황에 맞은 소설이 좋지않나요.
    무명인 작가의 소설도 훌륭한 읽을만한 작품이
    나오지요.
    지금까지 소설을 읽을때는 작가보다는 내용을 먼저
    일부 보고 읽었지요.
    구무협도 재미있었고, 통신무협도 나름대로 읽을만합니다.
    그러나 투표는 신무협에, 역시 신무협이 제일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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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4 늘행복
    작성일
    02.11.28 14:27
    No. 42

    구무협을 읽다 너무 식상한 나머지 한 4,5년동안 무협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좌백님의 대도오를 접한 순간 몸을 가눌 수 없는 감동 그리고 충격...... 달아서 세번 읽으며 감상했습니다.
    (신무협 작가분들을 좌백, 설봉, 풍종호, 임준욱, 용대운, 운중행, 이재일, 장경, 백야, 송진용, 한수오, 한상운, 정진인, 조철산 등등등이 맞다면..^^* 물론
    고무림의 작가분들도 모두 포함해서)그 후론 신무협의 사람사는 냄새에 흠뻑 빠졌습니다.
    지금은 통신무협도 자주 접하고 재미있게 보긴 보지만 대부분이 내용이 가볍거나 말장난이 심해서 몰입이 잘 되지는 않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墨香
    작성일
    02.11.30 22:22
    No. 43

    정통무협이 좋아요!
    좌백,설봉,임준욱,장경,송진용,조철산,백야 같은 분들의 글은 정말 나의 결심을 자꾸흔들리게합니다.
    아~~~ 언제쯤 이 늪에서 헤어나올 수 있을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흠...
    작성일
    02.12.01 15:59
    No. 44

    신무협이 역시........제일 나은 것 같군요..
    구무협은 너무 개폼 잡아서 싫고.....
    중국무협은 개나 주라고....
    현재 무협은 하도 이상한 게 마니 나와서....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정장영
    작성일
    02.12.02 15:22
    No. 45

    정통무협이 좋군요

    옛날보던 스타일이구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惡賭鬼
    작성일
    02.12.03 14:19
    No. 46

    ..투표를 잘못 했네요.

    제가 통신에서 쓰는 닉네임이 악도귀인데... 악도귀 헌원삼광. 십대악인

    중 하나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kensai
    작성일
    02.12.05 23:56
    No. 47

    뫼 사단 출발 즈음의 소설들이 좋습니다. 너무 황당한 이야기도없고 적당한 고민을 담기도 한 내용이 많았으니까요. 요즘 나오는 일부의 통신 연재 소설들은 참신성은 좋은데 구성과 설정은 영 아니라서 덩달아서 다른 것까지 안보게 만듭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소영
    작성일
    02.12.07 00:04
    No. 48

    머 다 같지요..전 노래도 어떤 가수를 좋아해서 그 가수 노래 좋아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노래가 좋으면 좋구나지..
    무협은 초등학교때 삼국지 한 열번 읽은것 같구,중1때 외갓집 장농에서 발견한
    금검지가 처음였네여..그후 고딩때부터 대딩때까지 마니 읽었지요 ..고딩때는
    거의 와룡생 이름으로된거였고 대딩때는 사마달 등등의 구무협..그러다가 다른분들처럼 구무협에 질려서 무협을 떠났다가 90년 초쯤 영웅문,용사팔황등을 보고 무협의 새로운 면에 눈떴죠 근데 김용 작품은 너무 중화주의를 깔고있어 나중엔 보기 싫더군요...또 몇년 무협을 잊고 살았는데 우연히 들린 대여점에서 대도오를 보게돼서 다시 무협을 찾게된 계기가 됐죠 . 특히 대도오 서문에 좌백님이 썼던 글은 비슷한 연배에 비슷한 무협섭렵기를 가진 제겐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말이더군요..그 후로 좌백님 팬이 됐지만 요즘엔 능력있는 작가분들이 마니 탄생하고있어 기쁩니다.제 개인적으론 용사팔황을 읽었을때와 대도오를 읽을때의 짜릿한 흥분과 설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
    작성일
    02.12.07 19:13
    No. 49

    하아..나는 구무협을 읽어본 기억이 없어서[email protected]@
    신무협이 역시 좋더군요@@
    하지만 구무협도 한번쯤은 읽어보고싶은..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夢遊
    작성일
    02.12.08 00:01
    No. 50

    무협이 가지는 재미는 무협이 가지고온 정통성이겠지여
    마치 무협내의 소림이나 무당이 정통성을 가지듯이......
    그런 면에서 구무협은 존재로서 가치고, 신무협은 존재로서 의미이겠져
    그럼 앞으로 의 무협은 어떨가여..
    여러사람들이 쓰고있는 무협이 다 같을 순 없을 겁니다.
    읽는 사람과 쓰는 사람들의 각자릐 가치를 부여하겠지만.......
    그래도 무협은 무협 다와야겠져?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李四
    작성일
    02.12.08 14:01
    No. 51
  • 작성자
    santana
    작성일
    02.12.08 14:27
    No. 52

    훔...뭐니뭐니해두 아직은 김용의 영웅문이 젤루 잼있다는....글구 아직두 소호강호가 젤루 재밌는디...재미와 깊이, 신비함 다 좋아요 . 구무혐두 신무협두 좋지만. 바보들 애기는 정말 싫어요...특히 착한척하면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바보들두....3부의 멍청이가 그렇지만서두,,,뭐든 잘 짜여진 소설들은 약간의 형식차이의 의미없이 다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요새는 사마쌍협이 젤 재밌어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우ㅡ
    작성일
    02.12.08 21:44
    No. 53

    요즘 무협들이 또다시 성인물쪽으로 흐른다는 사신이나 대풍운연의를 초.중생들 보라고 추천할수 있겠습니까? 한국무협은 결국 에로에서 에로로 흐른다는 작품성이 있긴합니다만 결국은 빠지지 않는 그 장면을 그렇게 넣지않으면 도대체 작품내용이 진행이 안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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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희건
    작성일
    02.12.10 00:24
    No. 54

    요즘 무협은 내용이 짜임새가 있다고나 할가?? 진행이 느려지고 아기자기하다전에는 너무 스피트하고 내용이 비슷비슷하고 그래서 전 특이한 무협을 골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악당이라든지 잔인한면이 있다든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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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구
    작성일
    02.12.11 16:35
    No. 55

    니들이 무협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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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미트리아
    작성일
    02.12.12 09:54
    No. 56

    전 무협이든 환타지이든 간에 안 보는 사람들 한테는 추천은 안하기 땜시...
    하지만 사신은 특별히 에로쪽으로 흐른다는 느낌은 없었는데...글적글적....

    저도 첫 시작을 신무협으로 했기 때문에 신무협이 가장 좋네요.>^^<

    요즘 통신무협중에서 완전 무협쪽에는 좋아하는 작품이 꽤 돼지만...
    (그중에는 예전 신무협 시절보다 더 좋은 작품들도...)
    환타지 하고 썩이기 시작하면....
    아직 까지 볼개 없었습니다..
    묵향 환타지 간다고 할대 기대했던것은...
    한빙장과 화이어볼의 대결이였는데...벨런스 조절이 힘들어서 그런지..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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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손문호
    작성일
    02.12.18 10:54
    No. 57

    학생시절 구무협을 즐겨 읽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요즘엔 구무협을 구할 수 없는데 좀 읽을 수 없을까요?
    혹시 구무협을 보관하고 있으신 분이나,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을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와룡강님의 작품이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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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주사랑
    작성일
    03.02.19 12:22
    No. 58

    구무협 -> 중국무협 -> 신무협 -> 통신무협
    이렇게 읽고 있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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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비누향기
    작성일
    03.09.19 23:12
    No. 59

    한국 작가들의 무협부터 시작해서 중국 무협은 잘 안읽히더라구요. 신무협이 별로 안땡겨서 무협을 끊었었는데, 요즘 다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무협이 나와서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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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비이련
    작성일
    04.03.20 22:55
    No. 60

    구무협 쪽 선호하고.. 신무협도 왠만한 무게가 있으면 좋습니다. 통신용어 나오는 거 절대 못 넘어 갑니다.... 무협 한문 틀리는 거 사절... 그리고 또, 우-라고 하신분 저 사신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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