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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된 문피아는?

작성자
Personacon 문피아
작성
06.04.24 02:24
조회
1,286

설문조사1145813032


Comment ' 10

  • 작성자
    Lv.67 토토야
    작성일
    06.04.24 02:45
    No. 1

    사이트가 깔끔해진거 같긴한데 추가됀 기능을 잘 모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레이양
    작성일
    06.04.24 03:24
    No. 2

    방금 바뀌었나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탱이파더
    작성일
    06.04.24 03:27
    No. 3

    편해졌습니다... 선호,정담,한담.,기본 메뉴만 숙지하면 누구든 쉽게 접할수 있게 되었네요...이전 타 사이트에 방문하면서 '이런 기능이 고무판에서도 있었으면.." ....해소 되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06.04.24 07:46
    No. 4

    느려진듯 하네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기면증
    작성일
    06.04.24 08:58
    No. 5

    의견입니다.


    1. 확실히 느려졌습니다.


    2. 베스트는 한데 모아서 관리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적어도 골든 베스트와 오늘의 베스트만큼은 좀 더 세심하게 관리되었으면 합니다. 1위부터 10위까지 한눈에 보여야 할 텐데 굳이 5개씩 좌우로 나누어 불필요한 칸을 허비하고 보기에도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예전의 선작 베스트 10위와 비교되더군요.


    3. 좌측 상단의 바로가기 메뉴가 작고, 예를 들어 선호작품으로 가면 가장 많이 들르는 곳이 바로 아래 있어야 클릭이 편합니다. 선호작품 아래 선호작보기가 가장 많이 가는 곳이라 바로 아래에 있어 편리한 반면, 독자마당 아래 가장 많이 가는 강호정담은 약간 우측에 있어 마우스 이동에 불편함이 따르죠. (세세한 부분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4. 전체적으로 불필요하게 너무 커졌습니다. 리뉴얼 전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있을게 다 있던 고무판이 마치 조아라처럼 너무 비대해진 느낌입니다. 2번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골든베스트와 오늘의 베스트 칸 정리만 제대로 하면 적어도 4줄은 남습니다. 왼쪽의 공지사항란 추천합니다, 박스만 잘 정리해도 역시 4줄은 남죠. 군데군데 빈칸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


    5. 메인 오른쪽 상단의 링크는 굳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바로가기 메뉴에 링크로 추가시켜도 문제가 안 된다면, 집어넣는편이 깨끗해 보이고, 나무는 삭제하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6. 문피아와 조아라를 동시에 띄워놓고 비교하면 문피아에서 링크가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 비대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다면 그에 맞게 문피아에서는 그 나머지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공지사항, 조아라 웹진을 보면 3줄이면 충분합니다. 이용자의 편의를 추구해야 합니다. 공지 5줄 너무 많습니다. 줄여도 됩니다. 왜? 자주 이용하지 않으니까요, 공지 한번에 5개씩 뜨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피아의 공지라고 해봐야 추천의 또다른 모습으로 활용되는게 현실입니다. 지금 당장 보셔도 아시겠지요.

    추천합니다. 필요없습니다. 객관적인 추천란의 글도 아니고, 문피아 독자적인 추천은 오히려 불신감을 안겨 줄 수 있습니다. 지워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공지에도 추천, 추천에도 추천, 베스트도 역시 문피아의 또다른 추천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면 얼마나 많은 추천의 반복입니까? 질릴정도로 많습니다.

    현재 사람들은 선작 베스트, 골든 베스트 등을 추천으로 삼고 있습니다. 선호작품의 선호작가기에서는 연재한담의 추천글로 새로운 신인들의 추천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굳이 대문에서는 베스트를 제외한 다른 메뉴들은 없애는 편이 좋은 겁니다. 조아라를 보십시요. 추천서평 하나가 달랑 왼쪽 그것도 맨 하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도 독자들에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문피아에는 더군다나 훌륭한 추천란인 연재한담이 있지 않습니까..

    메인 왼쪽의 메뉴는 정말, 8~90% 필요없습니다. 차라리 고무판 독점을 왼쪽 세로로 위치하고, 베스트를 싹 몰아 가운데에 일렬로 배치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_(-_-)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풍이풍
    작성일
    06.04.24 09:14
    No. 6

    처음으라 약간 어색하지만...첫페이지는 눈에 확들와서 좋고요..

    전보다 광고효과도 높아진것 같아서. 작가님이 자기 책 홍보하기 좋은것 같아요.

    다만 소설연재/선호작품/독자마당/출판사/콜센터를

    -------> 오른쪽으로 옴기셨으면 하네요...80%이상이 오른손 잡이다보니...

    왼쪽으로 가서 보는게 왠지 어색하네요..

    이상!.

    고무판의 무한한 발전을 위하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6.04.24 10:19
    No. 7

    물끄러미님이 정확하게 의견을 내주셨네요..
    전 특별히 할말은 없고요.
    리뉴얼 후 업그레이드란 느낌보단 다운그레이드의 느낌이 크다는 생각이 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서한
    작성일
    06.04.24 12:24
    No. 8

    웬지 산만해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무슨 무슨 베스트가 너무 많은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물망아
    작성일
    06.04.24 13:02
    No. 9

    물끄러미 님의 의견에 동의, 반대합니다.

    1. 확실히 느려졌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속도가 회복된 듯 하네요.

    2. 골든베스트와 오늘의 베스트는 상하 베치보다는 좌우 배치가 좋을 것 같습니다. 좌우로 나누어서 하나의 목록이 세로로 1~10위까지 나열되면 좋겠습니다. 시험 안 해 보시지는 않았을 것 같아 혹 그렇게 못할 이유가 있는가 싶기도 하지만요.

    3. 독자마당의 가장 많이 가는 곳은...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저 같은 경우는 감상/추천입니다만, 질문/답변, 강호정담, 토론마당에도 자주 갑니다.
    새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강호정담이, 조회수를 보면 감상/추천이 방문하기 가장 쉬운 곳에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저는 현 상태에 불만 없습니다.

    6. 공지사항 다섯 줄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래의 추천합니다, 출판사소식과 공간 균형을 맞추기 위함인 듯 보입니다만
    사실 공지는 자주 올라오지 않으니 석 줄 정도여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는 두 줄은 출판사소식을 늘리는 것이 어떨지... 출판사 소식은 하루에도 다섯 편 이상 올라오니까요. 3,5,7 정도의 공간배분도 조화로울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금강 님의 작품 소개는 굳이 공지사항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담에 눈에 띄게 올라오는 것만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는 개로 도입된 추천합니다!가 아주 보기 좋습니다.
    독자 다수, 보다 적극적인 독자의 의견 외에도 文pia가 추천하는 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이 원하는 것이 꼭 지향해야 할 바와 일치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작품 선택에 있어서 文pia의 권위를 인정합니다. 그리고 추천한다고 꼭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선택은 어차피 각자의 몫이니까요.
    주당, 또는 월당 한작품씩 교체는 당연히 해 주시는 거겠지요?

    별개의견,

    사용불편과는 전혀 무관한 이야기입니다만,
    급한 일 다 처리하시면 색조에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간 기조색이었던 청색 계열과 새로운 기조색인 녹색 계열이 그다지 조화롭지 않아 보입니다.
    하나의 색조로 통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씀드리고 보니 청색이 이전보다 조금은 녹색에 가까워진 듯 보이네요. 벌써 수정해주신 걸까요?

    그리고 틀도 그렇습니다.
    이전은 정확하게 각이 진 직사각형이고, 새로 들어온 것은 끝을 둥글린 모양이라... 눈에 띄는 부분들은 통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문의 아랫 화면, 책 모양인 것 정말 마음에 드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플레닛
    작성일
    08.10.08 00:30
    No. 10

    비교적 괜찮은 것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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