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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 천룡신무 어떤가요?

작성자
Personacon 금강
작성
05.05.12 16:33
조회
9,376

설문조사1115883050


Comment ' 66

  • 작성자
    남궁도
    작성일
    05.05.12 16:56
    No. 1

    너무너무 재밌어요 건필하세여.......ㅋㅋ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70 윤경석
    작성일
    05.05.12 17:48
    No. 2

    정말 재밌습니다 건필하세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임혁
    작성일
    05.05.12 18:09
    No. 3

    재미있습니다. 항상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玉面鬼客
    작성일
    05.05.12 18:53
    No. 4

    음 전작 사마쌍협에서 월인님의 팬이 돼버렸습니다.

    느낌이 좋다고나 할까요...? 주인공의 행보에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물 흐르듯 막힘없는 전개와 자운엽과는 또다른 주인공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진우청이란 인물에게 빠지보십시오.

    책으로 보려고 연재분을 읽지 않으려고 했지만 월인님의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을정도로 재밌습니다^^;

    한번 보시고 결정하십시오.

    천룡신무 출판 축하드리고, 일단 추천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5 단해(丹海)
    작성일
    05.05.12 19:35
    No. 5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죠
    보다보면 빨려들어갑니다...쭈~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天下第一人
    작성일
    05.05.12 19:46
    No. 6

    일단은 진기를 호흡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

    새롭습니다.

    진우청이란 인물도 순진하지만 약간은 강직한(?) 모습을 보이죠, (후반부에)

    사부란 사람에게 속은 듯 하지만 차츰 드러나는 실력과 음모.

    흥미가 끌리는것은 당연 .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바람의행진
    작성일
    05.05.12 21:26
    No. 7

    우청은 뱀춤으로 알았지만,
    차츰 용춤이구나 자각하는 중이죠.
    우리 민족의 춤사위가 근간이라 하니 더 관심이 갑니다.
    열번을 좋다 하여도 부족하지요.
    건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강호나그네
    작성일
    05.05.12 22:29
    No. 8

    사마쌍협 못지않은 재미가 예상되며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저도몰라욯
    작성일
    05.05.12 22:31
    No. 9

    사마쌍협 책방에서 끊어버려서 6권까지 밖에 못봣지만.....
    먼치킨이면서도 책장이 쉽게넘어가는 필력을 가지고계셔서 이책도 기대가 되네요 ㅎ 책방에 들이자 말자 바로빌릴게요 그럼 건필하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白露
    작성일
    05.05.12 22:40
    No. 10

    독특한 소재인 춤을, 무공과 결합시킨 독창적인 소설!
    천룡신무 혹은 신선무라고도 불리는 우리민족의 춤을 통해 펼쳐나가는
    화려하진 않지만 순박하며 강직한 우리의 주인공 진우청의 무림종횡기!!

    이번 작품이신 '천룡신무'를 보면서
    느낀 점은 소설의 흡입력이 상당히 좋다는 것입니다.
    느리지도..너무 빠르지도 않은 전개와
    월인님만의 맛이 살아있는 소설이랄까요
    글 솜씨가 좋지 않아 모라 적진 못하겠지만
    각각 작가들만의 색이 있듯,
    이번 작 '천룡신무' 는 월인님의 색이
    잘 살아있는 소설인듯 싶네요.

    끝으로 출판 축하드리고,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
    앞으로도 건필 !! 잊지 마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무아경
    작성일
    05.05.12 23:04
    No. 11

    작가님만의 독특한 무협 세계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마력?!!

    읽기 전보다,,읽은 후에 더 보고싶은,,
    그런 작품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愚愚
    작성일
    05.05.12 23:07
    No. 12

    천룡신무...일단 구성이 탄탄하고
    몰입도가 대단한 작품이라고만 하겠습니다..
    아직 접하지 않으신 분들은 꼭 접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경열
    작성일
    05.05.12 23:35
    No. 13

    월인님 단연 최고죠~~~!!!!
    필력짱에 탄탄한 스토리 말이 필요없는 분..
    두령 단 3권을 읽고 부터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솔직히 천룡신무 아직 읽지 않았습니다. 소설은 책으로 보는 센스~
    빨리 출판됐으면 좋겠어요~~ 언넝 사서 보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하늘바람
    작성일
    05.05.13 00:43
    No. 14

    시작부터 흥미롭습니다, 주인공은 잘 못 느낍니다만,,, 뭔가 있다 싶은 천룡신무 (작명센스 좋고~)

    그리고 시작되는... 주인공의 무림으로의 한 발자국... 처음에는 투계판에서 돈을 따면서 시작했던 춤감정이... 이름 쟁쟁하다던 무림인들에게도 엉터리라는 감정을 떡하니- 매기기까지...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음,,, 지금,,, 막 어디 헐레벌떡 뛰어갔다오고... 헌혈로 알딸딸한데다가 (제가 빈혈기 있는데도 했거덩요 ㅋ) 이벤트에 막 쏟아부은지라 잘 못 쓰겠네요;; ) ㅋㅋ; 비겁한 변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오행
    작성일
    05.05.13 06:38
    No. 15

    그전 자신의 무위를 알고 까불던 주인공이 아닌!!
    자신의 무위도 모르고 고작 춤으로 치부하는 멍청한 주인공이 희극적!

    하지만 글에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 그런 몰입도

    또 다른쪽으로는 엄청난 재능을 보이는 주인공

    그리고 무림의 음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오행
    작성일
    05.05.13 06:41
    No. 16

    월인 님의 글은 처음부터 다르다...
    식상함과는 거리가 멀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며 개성적이다

    사마쌍협에서의 일기형식의 독백형 을 유심히 본 독자라면
    천룡신무를 펼쳐라...

    사마쌍협을 능가하는 천룡신무의 독창적이며 개성적인 글이 있을테니

    그러고 나면 당신은 천룡신무에 매료 될 것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오행
    작성일
    05.05.13 06:44
    No. 17

    중원의 무공?! 식상하다 이제는 신선무!? 혹 천룡신무다!!

    뱀춤이 아닌 용춤! 중원을 재패하다

    우리민족의 기상과 진우청의 활약!

    천룡신무 가 보여 줄 것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선율
    작성일
    05.05.13 13:45
    No. 18

    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마쌍협 보셨던 분들이라면 안보고는 못 하죠..
    역시 강추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수]설화
    작성일
    05.05.13 14:11
    No. 19

    간만에 대문의 설문조사에...^^;;
    아자잣! 뭔가 엄청난 작품이 되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 _+
    저에게서 자운엽위에 진우청이 자리잡을 수 있을지!!
    월인님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서해성
    작성일
    05.05.13 15:40
    No. 20

    작가님의 좋은 필력과 좀 색다른 무공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이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작품중 하나 입니다.
    좋은 소설들은 거의 같은 주제로 좋은 작품을 쓰시는 거지만,
    최고의 소설은 남과는 다른 주제로 아주 잘쓴 소설이 최고의 소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최고의 소설이 되도록 좀더 노력해주시고^^ 독자들의 사랑도 듬뿍 받으시고, 비판을 하더라도 정당한 이유라면 그것을 수용하시는 훌륭한 작가님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천룡신무 화이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마파람
    작성일
    05.05.13 17:31
    No. 21

    전작들보다 흡입력은 떨어지는 편이라고 봅니다 .
    그냥 연재 하시자 말자 선작은 해놓았지만.

    막상 읽으려고 보면 ..;;

    자운엽이란 놈의 존재감이 저에게 너무 심하게 자리잡혀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정독 해봐야겠네요

    책으로 보면 느낌이 다를것도 같은데 ..

    그래 책으로 봐야겠어요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꼬마미이
    작성일
    05.05.13 18:02
    No. 22

    처음엔 그다지 끌리지 않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빠져듭니다.
    작가님께서 늘 말씀하시듯
    연재도 재밌지만 책으로 죽 읽어내리는 게 더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이제 이야기가 뭔가 본격적인 전개로 접어드는 것 같아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혜량
    작성일
    05.05.13 18:05
    No. 23

    舞를 武로 승화시킨 멋진 작품이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환상제일권
    작성일
    05.05.13 18:44
    No. 24

    역대 나왔던 무공이랑은 좀 다른..
    춤자체가 무공이 되는..
    색혼무 같은게 있긴하지만 그것과는
    몬가가 다른 일반적인 사람이 젤 좋아하는
    정종계통의 무공중에서 춤이 주로 된게 없었떤거
    같은데 첫 시도인듯하네요
    아프로 건필부탁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무적검혼
    작성일
    05.05.13 19:40
    No. 25

    음...확실히 여타 소설보단 무공에 대한게 틀리죠..
    넘재밌습니다..
    과연 진우청이 천룡신무를 다 깨달을수있을지..넘궁금합니다~~
    홧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누렁이
    작성일
    05.05.13 20:09
    No. 26

    혹시 사마쌍협을 쓰신분?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사울아비
    작성일
    05.05.13 21:26
    No. 27

    너무너무재미있습
    강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비천무영
    작성일
    05.05.13 22:18
    No. 28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한편 한편이 어서 오리기를 매일 기대하고 있죠~
    작가님이 매일 한편만이라도!! 올려주심 너무 좋겠죠?!! Please~!!
    작가님이 무(舞)라는 독특한 소재로 이야기를 진행하는게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그러데, 고정관념이라구 할까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내공!!! 주인공이 다른 무공없이 호흡만으로 상대방과의 우열을 파악하고 승리하는 것은 좋은데... 과연 내공이라는 측면에서는 어떤지... 별다른 내공수련은 없었던듯 싶구... --;;
    물론 내공만으로 승패를 장담하진 못하겠지만... 과연 주인공의 내공(공력?)은 어떻게 처리하실 지 궁금합니다..^^

    암튼, 작가님~!! 건필과 건강을 기리며~~~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무명소
    작성일
    05.05.13 23:29
    No. 29

    넘....넘 잼있어요
    한번 보면...끝까지....................쭈~~~~~~~~~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수면현자
    작성일
    05.05.14 00:23
    No. 30

    월인님의 새로운 소설 천룡신무.
    이미 사마쌍협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으셨었죠.
    우연히 월인님의 새 소설이 연재된다고 해서 보게되었습니다.
    아직은 본격적인 사건 전개가 시작되지 않아서 확실하게 말할 수 는 없지만
    신선한 작품입니다.
    일단 주인공의 무공은 '춤' 입니다.
    월인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민족의 춤사위에 기반을 두고있구요.
    '용무'라고 불리는 춤을 주인공 '진우청'은 뱀춤이라며 무시하지만
    점점 자신의 힘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 천룡신무!
    읽어보지 않으셨다면 꼭 읽어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자소
    작성일
    05.05.14 13:00
    No. 31

    다른 소설과는 달리 지루하지 않아요.
    그러나 사마쌍협에서 느껴지던 그런 느낌은 아직 안오네요.
    아마 조만간 나오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염환월
    작성일
    05.05.15 00:08
    No. 32

    월인님의 소설입니다.
    저도 열혈로 읽어 보았는데 무척이나 재밌었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건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춤'이라는 소재를 가져다 붙였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무시하지만 자기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마쌍협의 호흡이 다시 한 번 더 나타나길 바라는
    글입니다.
    춤을 내공으로 승화하다. 그 자체만으로 독특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청룡신무! 강추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Σ비호란™
    작성일
    05.05.15 12:59
    No. 33

    천룡신무.. 글쎄요.;;
    아직 저에게는 운엽이의 그림자가 남아있는 것일까요??
    사마쌍협. 굉장히 열광하며 읽었고 그렇기에 월인님의
    차기작에 엄청난 기대를 했었건만 아직까지는 제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너무 내용이 빤하다랄까.. 물론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내용이기에 내용상 분명 한계가 존재할 것이지만
    천룡신무를 읽다보면 왠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10년동안 괴팍한 사부에게서 무공을 닦는다.
    그 무공은 인세에 두번다시 없을 정말 엄청난 무공이지만
    정작 제자는 모르고 사부를 원망한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의
    중첩으로 점점 자신의 능력을 깨달아간다.

    뭔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없습니다.
    그냥 제 생각이었고요. 앞으로도 월인님께서 진심으로
    좋은 작가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전진파장문
    작성일
    05.05.15 19:34
    No. 34

    전작들에비해서는 좋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주인공에 대한 매력이 별로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악마
    작성일
    05.05.16 12:08
    No. 35

    월인이란 이름으로 나왔으면 무조건 보는거죠~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박 터지세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8 너를사랑해
    작성일
    05.05.16 12:21
    No. 36

    주인공의 활약상을 빨리 보고 싶어여.
    3권 내용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비류현
    작성일
    05.05.16 12:36
    No. 37

    싸마상협을 너무 재밌게봐서 기대하고봣습니다 ㅎ.. 역시나 기대한만큼의 작품이더군요 ㅎㅎ 아주재미잇고 ㅎㅎ연참한다고 수고하쉽니다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stan4u
    작성일
    05.05.16 19:55
    No. 38

    쥔공이 자운엽을 연상시키기는 하지만..

    흐름도 깔끔하고 담을 기대하게 하는 뭔가가 있어 조아요..

    항상 건필하시길..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0 사담
    작성일
    05.05.16 22:53
    No. 39

    괜히 월인님이 아님니다
    이번에도 월인님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전작 사마쌍협을 능가하는 대작
    天!龍!神!舞!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엘펜데카
    작성일
    05.05.17 14:02
    No. 40

    ㅎㅎ 역시 이번 작품도 좋지요..
    전작 사마썽협을 능가하는 작품..
    사마쌍협이 두 주인공이 음모를 파헤쳐 나가는 것이라면
    이번 천룡신무는 주변 상황이 두 주인공을 끌어 들이죠.
    어찌보면 이런 주인공들의 모습이 쫌 짜증날지도 모르지만
    월인님 특유의 문체로 어색하지 않게.
    잘 끌어가시고 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바람
    작성일
    05.05.17 15:47
    No. 41

    사마쌍협과는 다른양상의 나를 도탄에빠트리는작품

    나를 살려주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공알
    작성일
    05.05.17 21:40
    No. 42

    에잉 재미없어....
    잊을만하면 나오는 연제주기 때문에.....
    작가님 연재주기좀 빠르게......
    부탁해용......
    즉 김빠진뒤에 보면 재미 없어어진다는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무독
    작성일
    05.05.18 17:34
    No. 43

    이보다 잼있는 책은 본적이 없다....정말로.....
    무협소설 20년 본것중에 단연 최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재자
    작성일
    05.05.18 17:54
    No. 44

    근래 들어 드물게 보는 수작입니다. 탄탄한 구성력과 자연스러운 스토리의 전개가 돋보입니다. 월인님의 작품을 골라서 실패한 적이 없읍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궁귀검신
    작성일
    05.05.18 18:57
    No. 45

    역시나 월인님이시라는 말밖에는..

    너무나도 영특한 자운엽과 달리,,

    조금은 바보스러워 보이는 진우청의 행동들이

    조금씩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며,,화이팅 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태공
    작성일
    05.05.18 23:14
    No. 46

    뱀춤의 소재
    대단한 필력입니다.
    택권의 시초인가 봅니다.
    쥔공의 어리벙 한것도 인간미가 넘칩니다
    아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나우(羅雨)
    작성일
    05.05.19 19:51
    No. 47

    무용(?) 틱한 소재가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소재를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글을 전개 해 나갈지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ㅋㅋㅋ 월인님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마끼
    작성일
    05.05.19 23:33
    No. 48

    우리 나라를 뼈대로 한 무공 방식이 아주 독창적이였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우리 나라를 소재로한 무공을 아주 신비롭게, 그러면서도 묘한 끌림이 있게 나타냈다는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사마쌍협에 이어 천룡신무를 익는 독자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예린이
    작성일
    05.05.20 20:30
    No. 49

    말이 필요없는 소설입니다.
    역시 월인님이라는 찬사밖에 쏟아지지 않는 소설이죠.
    작가님 카테고리만 보고 올라오기 2주 전부터 선작하는 소설도 드문 근래 현실에 비추어보면,
    역시나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죠.

    전작에서 자운엽의 포스가 워낙 강렬했기에
    이번 천룡신무에서도 연상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월인님이시니,
    그리고 지금까지의 전개로 보아 자운엽과는 또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 같으니,
    그저 믿고 지켜볼 따름입니다 ^^


    언제나 월인님을 기다리는 독자가 있다는 사실,
    기억해 주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월광신검
    작성일
    05.05.21 19:48
    No. 50

    개성있고 좋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낙원
    작성일
    05.05.22 16:17
    No. 51

    병신춤을 추는 무인들..
    그리고 용무(龍舞)로 무인을 제압하는 주인공!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 s망망대해s
    작성일
    05.05.22 17:06
    No. 52

    역시 월인님...
    말이 필요없습니다 일단 한번 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날라쭈꾸미
    작성일
    05.05.23 01:33
    No. 53

    음~~~~~~~
    맛잇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단비
    작성일
    05.05.23 09:14
    No. 54

    우선 재미있습니다.
    잘생기고 완벽한 주인공이 아니고 개성이 있으면서
    약간은 엄큼하고 우리네 평범한 사람과 같이 먹고 자는
    걱정 돈 걱정하면서 나름대로 해야할것은 다하는
    주인공의 캐릭터가 마음에 듭니다.

    혹자는 진도가 나가지않는다고하는데 저는 반대로
    이런 전개가 더 재미 있습니다.(저만의생각)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크레니스
    작성일
    05.05.23 11:07
    No. 55

    푸하하하 천룡신무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녹림호걸
    작성일
    05.05.23 12:29
    No. 56

    사마쌍협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작품도 사마쌍협처럼 치밀한 맛이 있으면 좋겠네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小靑龍
    작성일
    05.05.23 17:50
    No. 57

    월인님의 천룡신무가 처음에 올라왔다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전작인 사마쌍협을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휴~ 그런데 이런 말 들으시면 기분 나쁘실지도 모르지만,
    사마쌍협보다가 박진감이없달까?
    사마쌍협보고 나서 보니 상당히 흥미가 떨어지더군요.
    나름대로 개성이 있고...그렇긴 하지만....
    사마쌍협에 비해 떨어지는 것 같네요.
    제가 원체 사마쌍협을 재미있게 읽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요.
    음, 그리고 천룡신무의 주인공에게서 은근슬쩍 자운엽의 '끼'가 보인달까?
    그래서 재미가 더 없어지는 것 같아요. 어정쩡한 인물이어서. 자운엽도 아니고, 천룡신무의 주인공도 아닌 중간자랄까?
    물론 자운엽은 머리를 굴리는 타입으로,
    천룡신무(아직 주인공 이름도 모르겠네요. 그만큼 강렬하게 와 닿는 게 없어서요. 사실 제 머리에 자운엽이라는 이름은 상당히 외우기 어려운 이름이었지만, 사마쌍협을 읽은지 비교적 오랜세월(?)이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잘 기억나요. 그만큼 강렬한 캐릭터였단 말이죠..ㅎㅎ)의 주인공은 몸으로 때우는 타입인데,
    왜 두사람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지 잘 모르겠네요.
    생긴 것도 다르고...집안 배경도 틀리고 그런데...휴~
    작가님도 힘드실 거 알아요.
    자운엽이라는 너무 강렬한 캐릭터가 작가님을 놓아주지 않는 거겠죠.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룡신무의 주인공이 자운엽의 그림자 조차 생각나지 않도록 만들어 주기를!!!
    그래 주실 수 있죠? ㅎㅎ 작가님 홧팅~ㅋ
    그럼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경아
    작성일
    05.05.25 10:59
    No. 58

    저는 자운엽보다 천룡신무의 좀 둔하고 단순한 남자가 더 좋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만행
    작성일
    05.05.25 15:45
    No. 59

    유유부단한 면이 보이네요
    관계가 냉정하고 잔혹한 인물을 좋아해서인지
    이용당하기 쉬운 케릭으로 보임.
    좀더 자유롭고 즉흥적이고 선악에 관계없이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케릭으로 설정하면 어떨지

    냉혹한 무립에서 관계가 별로인 일반인들의 생사를 너무 중시하는 느낌임.
    그리고 주인공이 무공을 배우고 있엇다는 자각을 너무 늦게 하는거
    같아서 약간 억지스러운 부분이 부임.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1 광풍좌사
    작성일
    05.05.27 05:11
    No. 60

    재밌게 보구 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에 좋은 글로 엮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비상을꿈꿔
    작성일
    05.05.27 10:14
    No. 61

    아주
    재밌어요.
    근데 요즘 잘 안올라오더라구요.
    바쁘신가봐...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백발검귀
    작성일
    05.05.28 00:03
    No. 62

    월인님의 초기작인 두령때부터 계속 팬이었습니다~
    두령에서 느껴지던 스피드한 전개와 글에서 느껴지던 남성다움.짧고 굵은 작품이었던 것같습니다..그리고 그다음 이어진 사마쌍협.전작인 두령에서 볼수없었던 주인공들과 정적들의 두뇌싸움....그리고 두명의 주인공을 내세운 멀티 플레이(?)확실히 전작인 두령보다 나아진 글의 구성을 보여줬습니다.하지만 사마쌍협에서 주인공인 자운협과 설수범의 그림자가 너무나 컸던 탓인지 이번 천룡신무의 주인공은 일부러 전작하고 틀리게 표현하실려는 것인지 오히려 주인공의 개성을 아직까진 제대로 보여주시지 못한것 같습니다..그리고 한정된공간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중에서는 오히려 조연인 화씨세가 첫째공자가 진우청보다오히려 존재감있어보입니다...이점만 어떻게 된다면 이번 천룡신무또한 기대할만한 대작이 되지않을까 합니다~!너무 자운엽을 의식해서 진우청의 매력을 죽이시지 마시길~~!!!
    대박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버블버블팝
    작성일
    05.05.28 20:56
    No. 63

    천룡신무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천룡신무를 쓰시기전 쓰신 두령,사마쌍협 과는 느낌이 다르더군요
    우선 주인공의 성격부터 두 작품과는 다르더군요
    주인공 진우청..
    어리버리한듯 한데도 자꾸만 빠지네요..
    아마도 인간적인 케릭터의 성격때문인듯.
    그리고 전투신이 아직 별로 안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더군요. 거의 대부분 무협소설이 전투신의 재미때문에
    흡입력을 느끼고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데
    저는 아직 천룡신무를 읽으며 지루함을 못 느꼈습니다.
    아마도 월인님의 필력이 좋으시니^^;
    천룡신무 좋은 작품 되길 바라는 독자가 몇 글자 적어봤습니다...
    몸 생각하시면서 항상 건필하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무적천마
    작성일
    05.05.28 20:58
    No. 64

    사마쌍협 이후로 월인님의 글을 다시볼수 있어 기쁘기가 한량없소이다..

    앞으로도 재미있는전개 바랍니다..

    건필하소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Metadel
    작성일
    05.05.28 22:08
    No. 65

    비방의 글이아니라 솔직한 저의 심정으로는 사마쌍협이나 두령보다 흥미가 떨어집니다.. 주인공이 벌써 완성된 상태여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초반에 흥미를 끄는 소재가 많이 부족한것 같고 잘 안익힙니다... 사마쌍협은 정말 한권한권읽을 때마다 몸에서 전율을 일으키는 소설이였는데... 아쉽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반주는약주
    작성일
    05.05.29 17:37
    No. 66

    싸인본이라는 상품에 욕심을 품고 또 감상문을 올립니다(__)
    이해해주세요 ㅜ.ㅜ;;

    처음 사마쌍협을 접하고, 완결까지 읽게 된 후.
    제 머릿속에는 자운엽이라는 캐릭터가 각인되었습니다.
    감히 지울 수 없는 흔적이었죠.

    고무판에서 훼인(?) 생활을 몇 달간 했죠.
    그런데 홀연히 나타난 월인님. 그리고 그와 함께 등장한 천룡신무라는 비급.
    당장에 찾아갔습니다.
    올라온 것은 2회뿐.... 읽으면 기다림에 지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읽었습니다.
    사마쌍협과는 또 다른 느낌. 또 다른 풍경이 제 머릿속에 서서히 그려지더군요. 처음에는 정기적이지 못한 연재주기에 힘들었지만, 차차 나아지는 연재속도에 만족하며, 읽어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때까지 사마쌍협과 천룡신무를 비교하면 저는 사마쌍협을 더 위에 두겠습니다. 하지만... 가능성이나, 작가님의 발전을 따진다면 천룡신무를 몇 계단 더 위에 올려놓고 싶군요.
    흥미적인 면에서 천룡신무가 전작 사마쌍협에 떨어진다하여, 흥미가 없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연재되고 있는 고무판의 여러 쟁쟁한 작품에 뒤지지 않게 흥미가 있고, 그에 따라 인기도 있었지요.
    이 천룡신무를 보면서 또 다른 흥미를 느낀 것은 자운엽과는 전혀 다른 개성을 지닌 진우청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영악한 자운엽과는 전혀다르게 어리버리하고 약간은 우직한 진우청의 성격은 또 다른 캐릭터로 제 머릿속에 각인시켜주었죠.
    하지만, 약간의 불안감도 생깁니다. 제가 생각하는 장르문학의 큰 장점은 어디까지나 대리만족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우청의 성격은 그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성격이 아니라, 오히려 화를 불러일으키는 휘둘리는 성격이라는 거죠.
    앞으로 더욱 밸런스를 맞추어, 잘 전개해 나가신다면 손꼽히는 수작이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주제넘게 한 마디 올렸군요, 좌은이었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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