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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

  • 작성자
    Lv.45 dlsqhdtm..
    작성일
    19.09.29 20:31
    No. 1

    헌터물 제발그만 ㄷㄷㄷㄷ

    찬성: 8 | 반대: 11

  • 작성자
    Lv.21 windina2
    작성일
    19.09.30 00:08
    No. 2

    지인 추천글은 제발 쓰지마세요. 다 보입니다.

    찬성: 3 | 반대: 16

  • 작성자
    Lv.69 체르나
    작성일
    19.09.30 00:29
    No. 3

    스텟창 보고 왔는데. 누가 보아도 좋은 무한전설이란 단어가 붙어 있는 걸 쓰레기취급하는 주인공의 감에 통탄을 금치 못했음...이게 좀 스텟을 힘들게 짜여져 있는데 보면 갸우뚱하는 사람들 많을 듯.
    일단 보면 작가님이 안 알려주고 넘어가는 설정들이 많아서 설정 덕후들이 읽기에는 꽤나 힘든 소설일 듯. 처음 시련을 준 영웅이 주인공보고 감탄하는데 그걸 보고 주인공이 자기 미래에서 왔다는 걸 모르는 설정이라는 걸 깨달음. 근데 자기는 이미 이걸 한 번 해결한 적이 있다고 언급되는데 왜 주인공이 이 시련을 하게 허락해주었고 이 시련의 주된 요소인 네메아의 사자는 어디서 구해왔는지까지 궁금한 요소들이 한둘이 아닌데 그것들을 다 설명할 수 있을 지가 궁금할 지경. 그리고 내가 알기론 이게 그 사람이 후회하는 장면을 바꿔주는 시스템이었나 했을텐데 처음 나온 영웅이 그거 말고도 온갖 비극적인 사건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굳이 몬스터 잡는 걸 성공한 사건을 선택한 이유도 모르겠음.
    그리고 오글거리는 요소가 꽤 있는데 첫 화부터 나오는 '너 ㅇㅇㅇ이여.'가 있는데 ㅇㅇㅇ은 이름임. 즉 주인공을 지칭하는 말이 2번 연속으로 나오는 문장이 있는데 그래서 이게 바로 신랄하기 없는 대사인듯. 취향에 따라서 핵꿀잼에 핵노잼을 겸비한 문장이랄까. 내 취향의 소설은 아닌듯하여 하차합니다.

    찬성: 8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5 재오빠
    작성일
    19.09.30 09:51
    No. 4

    장문의 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시간절약 할 수 있게됐어요. 시간들여 글을 읽고 온 선발대에게 영광을!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18 jsb7272
    작성일
    19.10.07 23:30
    No. 5

    가장 이해가않되는게 지구 종말가지 1년밖에 안남았는데 주인공이 겨우1년만에 지구종말을 막을정도로 강해진다는게 억지같아요 또한 신화급 인들에게 빙의해서 멋지게 일을해결하면 보너스같이 능력을 더주던데 반대로 이름에 먹칠할정도로 추잡하게 처리해도 보너스같이 능력을 주더군요 전혀 공감이 않되서 저는 하차했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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