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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6

  • 작성자
    Lv.53 arbans
    작성일
    19.05.30 18:35
    No. 1

    이런 글을 쓰시던 분이 지금은 마약을 쓰고 계십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lucete20..
    작성일
    19.05.30 18:57
    No. 2

    마약이라니요? 중의법인가요?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3 arbans
    작성일
    19.05.30 21:05
    No. 3

    새로 쓰시는 작품이 막장 악역이 되다. 이건데 전개가 약 빤것처럼 예측하기가 어려워서요 ㅎㅎ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lucete20..
    작성일
    19.05.30 21:10
    No. 4

    앗 그렇군요! 톱스타 이건우 끝나면 막장 악역이 되다도 읽어봐야겠어요. 궁금함 증폭입니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99 럽쮸
    작성일
    19.06.13 12:26
    No. 5

    혼란하지만 재밌죠 막장!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3 dlfrrl
    작성일
    19.05.30 21:59
    No. 6

    전 쏘쏘. 그렇게까지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는 주인공을 (잘생김을 개연성으로) 끊임없이 찬양하는 게 힘들었음. 차라리 막장악역처럼 끝까지 밀어버렸다면 더 유쾌했을 듯. 초반부보다는 중후반부를 좀 더 편안하게 읽음.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lucete20..
    작성일
    19.05.30 22:13
    No. 7

    초반부보다 중반 이후가 더 재밌다는 말씀이시군요. 읽고 있는 입장에서 몹시 기대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5 doll328
    작성일
    19.05.30 22:01
    No. 8

    저도 이 작품은 초반부는 별로였습니다. 그만읽어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3권 이후부터 괜찮아지더라고요. 1,2권이 좀 너무 유치한 감이 있지만 중반부로 넘어가면 재밌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6 lucete20..
    작성일
    19.05.30 22:14
    No. 9

    3권이후면 몇 화부터일까요? 얼른 읽고 싶어 근질근질하네요. ^^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3 정생활남아
    작성일
    19.05.30 23:27
    No. 10

    무료분 다 봤숩니다만 딱히 필력이 좋은지ㅜ모르겠습니다. 많이 유치하기도ㅠ하고 배우계의 먼치킨물일 뿐이네요.

    찬성: 1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lucete20..
    작성일
    19.05.30 23:47
    No. 11

    소재는 크게 독특하다고 할 수는 없다는 말씀에는 동감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필력이라는 것의 정의가 애매하긴 해서 독자님들마다 나름의 기준이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저는 필력의 정의를 통사적 구조에 맞는 문장력, 글의 얼개라 할 수 있는 기승전결의 짜임새, 인물의 언행에 담긴 개연성, 설득력 있는 감정선, 주조연의 풍부함, 설정의 타당성, 그리고 독자를 글에 뛰어들게 만드는 몰입도와 글 자체가 지닌 매력적인 아우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인공보다 '글' 자체에 더 매혹되어서 그런지 앞서 말씀드린 제 기준으로는 어느 것 하나 떨어지지 않는 정말 멋진 글이었거든요. 하지만 취향은 다들 다르시니 저와 다르게 느끼실 분들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1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15 훈민
    작성일
    19.05.31 01:27
    No. 12

    댓글 거의 안다는 편인데...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취향이 저와 비슷하시군요. 판단 기준도요. 같은 양판소라도 충분히 독자에게 몰입감과 카타르시스를 안겨줄수 있는 필력이 있죠.
    전 이작품을 대여점을 통해 읽었는데...
    대여할때 마다 집사람과 주변사람이 제목보고 피식 웃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습니다...ㅠ.ㅠ
    다만 일독 후 만족감과 다음권에 기대감은 충분한 만족감을 주었죠.
    우연히 너무 마음에 와닿는 추천글과 댓글을 보고 끌려서 몇자 적게되네요~. 좋은 글 좋은시간 보내세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6 lucete20..
    작성일
    19.05.31 01:42
    No. 13

    비슷한 기준으로 글을 보시는 분이 계셔서 기쁩니다. 제가 말하는 바가 모자라서 제대로 전달 못했는데 훈민님께서 말씀하시는 바가 제가 전달하고 싶은 부분이었어요. 엇비슷한 소재여도 어떤 글은 (제 기준으로) 필력이 있고, 어떤 글은 그렇지 못하는. 바로 그 부분이요. 저야말로 공감 글이라 덧글에 재덧글을 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3 뿌잉1뿌잉
    작성일
    19.05.31 00:11
    No. 14

    걍 양판소 그 자체

    찬성: 6 | 반대: 2

  • 작성자
    Lv.83 Maverick
    작성일
    19.05.31 12:09
    No. 15

    진짜 개유치한데 그걸 참고 보게만드는 묘한 파워가 있는 글이죠...저도 좋아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6 모르컴
    작성일
    19.05.31 17:23
    No. 16

    이 작가님은 뭐랄까 뽕맛? 그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을 잘 뽑으시는거 같아요

    찬성: 1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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