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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0

  • 작성자
    Lv.66 시글
    작성일
    19.05.09 03:09
    No. 21

    별로 추천하지 않는 이유.
    1. 게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결여되어있다. 밸런스, 게임 설계, 기계적 장치, 서순 등 거의 인방으로 게임을 좀 핥아보기만 한 라이트 게이머 수준도 안되는 정도로만 알고있음.
    2. 호흡 문제가 아니라 작가가 미시적 묘사에만 너무 공을 들이고 거시적인 스토리 진행을 아예 못하는 수준이다.
    3. 인방 특성상 재미없는 컨텐츠는 무조건 건너뛰는게 보통이고, 글 역시 인방하고 거의 다르지 않은 형태라 독자들도 재미없는 컨텐츠는 건너뛸 수 밖에 없는데 사실상 소설판에서는 건너뛴다=선삭이다.
    4. 라이벌, 혹은 공략대상, 하여튼 대적자로서의 캐릭터 부재. 검성 찌를 때 까지만 해도 괜찮았지만 하필 반 죽여놓은놈이 세계관 최강자라 사실상 처음 꺼내든 사무라이하츠(세키로) 컨텐츠는 종료된거나 마찬가지. 남은놈들은 이제 다 튜토 보스보다 약한데 긴장감이 생길 리가 없음.
    그렇다고 세키로 그대로 앤딩봤습니다~ 하거나 관짝 보내면 소설 접겠다는건데 진퇴양난 ㅋㅋㅋ
    5. 1번과 함께 복합적인 이유로, 차후 컨텐츠는 어찌되던 현실에 있는 타 게임 마이너 카피본이나 주르륵 나올텐데, 현재까지 고전 신작 띵작들 해봐야 몇개 되지도 않는데 그중에 각도기는 무사하기나 할지 의문임.
    6. 사이킥 워즈라는 중국산 짝퉁 양산겜을 롤이나 옵치 스트리머처럼 메인 컨텐츠로 써볼라고 쓰까쓰까 이상한걸 만들었는데 게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봐도 혼란스러울 정도로 짬뽕 막장겜임. 이걸로 양학만 또 죽어라 할텐데 재밌을리가 없음.
    차후 스토리 스포하자면 또 내부에 있는 배틀로얄 점령전 컨텐츠에서 양학하면서 중국산 무협배그 컨텐츠1, 사이퍼즈 오버워치 버전2 에서 또 양학. 무한반복 할 예정.
    7. 결국 인방의 한계때문에 언젠가 소재가 고갈 될 수 밖에 없는 작품. 차라리 소재가 프로게이머였다면 대회우승같은 명확한 목표라도 생겨서 거시적 스토리가 생길텐데 인방은 어찌되던 소모성 컨텐츠의 이합집산이다보니까 결과물도 딱 소모성 불쏘시개수준.
    차라리 주인공이 하꼬방부터 시작했으면 몰라도 3화만에 머기업 달성했는데 뭐 더 발전할 스토리가 있을리가 없음.
    와 주인공 또 잘한다! 와 잘한다! 이거 무한반복일텐데....

    여튼 딱 30화까지는 볼만함. 싸이킥 똥겜 하기 직전이 재밌음. 딱 거기까지인 정도.
    그 이상은 더 없음.

    찬성: 1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0 카티
    작성일
    19.05.13 00:39
    No. 22

    이리 길걱 평가할수있다는걱 대단하다고 생각함 ㅡㅡ보시는 작품도 많으신거같은데 ,이건 뭐 평론가 수준인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오크지망생
    작성일
    19.05.09 07:18
    No. 23

    아 ㅠ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저는 뇌지컬 누나가 나온다는 추천글 읽고 보기시작해서 너무 억울해요.

    남주 독식독존 소설만 있는 시장에서 누나+남동생 페어라는점이 정말 독특하고 독보적인 설정이라 생각하고 기대가 많았거든요. 동생이 퍼즐추리나 게임스토리 전개, 맵 위치파악 등에서 헤매면 누나가 해결하고, 피지컬적 부분은 동생이 맡고 그러는 식으로 상호보완 더블주인공 전개가 되었으면 훨씬 다채로운 상황도 많이 나왔을거예요. 누나가 피지컬만 딸리지 두뇌랑 방송진행 능력은 대단하다는 설정 설명은 나오는데, 실제로는 한번도 제대로된 활약을 못하는 점에서 알아챘어야 했는데 계속 기대하고 붙잡고있던 제가 병신이죠 ㅋㅋ

    지금은 여타 다른 소설에비해 특별한 점 하나 없이 남주 피지컬 활약->칭송받음 이 전개만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한 화 내에서의 전개도 밍숭맹숭하고 등장하는 게임들 설정도 그닥 흡입력이 없고 주인공의 목표도 없고 서사적 갈등도 없고 인물들간의 유쾌한 핑퐁도 없고... 쩝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5 넥시안
    작성일
    19.05.09 13:57
    No. 24

    우와 추천글 분량이 어마어마 하네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8 작가G
    작성일
    19.05.09 20:52
    No. 25

    동생만 나오는게 ㄹㅇ꿀잼인 소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반항중년
    작성일
    19.05.09 22:17
    No. 26

    나도 절대 유료까진 읽을 생각 없는데... 작성자님이 무슨 심보인지 궁금하네요. 어차피 순위 2위의 작품인데 님이 이런 글 안써도 볼사람 안볼사람 양쪽 다 널렸어요. "취향이 아니지만 보든가 말든가" 투인데 그게 추천란 게시원칙에 맞는 글 작성인가 묻고 싶군요. 여기가 비추란인가요? 게다가 작품의 독자들을 라노벨 씹덕이라고 비하했는데... 양심이 있으면 그런 글은 안쓰셨을거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9

  • 답글
    작성자
    Lv.55 dlfrrl
    작성일
    19.05.09 22:44
    No. 27

    ..라노벨 씹덕이라니 언제 그랬어요....글 잘못 이해하신 듯요.

    취향이 아니지만 보든가 말든가도 아님. 취향이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본인은 하차하지만 이런저런 장점이 있으니 본인 하차한 부분 괜찮으면 괜찮을 거라는 내용인데...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아이게르
    작성일
    19.05.09 22:53
    No. 28

    제가 추천글치고 너무 길게 적어놓곤 세줄요약을 안해서 이런 오해를 하셨군요
    사과드립니다

    일반적으로 헤비노벨에 "라노베스럽다"라는 말을 붙이는 건 씹덕스러워서 싫어하는 사람이 있지만, 제가 보기에 이 글의 캐릭터성은 헤비노벨중에선 상당히 잘 살아있으며, 스토리와 플롯을 중시하는 헤비노벨식 작법에 비해 캐릭터성을 염두에 두어 쓴 글인 것 같으므로 "라노베스럽다"라는 표현을 썼다는 게 2번 항목의 내용입니다

    또한 취향이 아니지만 보든가 말든가가 아니고
    제 취향에는 안맞을 지언정
    무료 2만5천 선작에 만족하기엔 상당히 잘 쓴 글이고
    유료가 될 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전환하더라도 한 2만명정도는 따라갈만큼
    잘쓴 글이므로 추천드린다는 내용입니다

    모쪼록 이해하기 힘들게 추천글을 적은 부분 사과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7 Astarott..
    작성일
    19.05.10 04:03
    No. 29

    추천글은 다읽고 댓글쓰세요? ㅋㅋㅋ 그런의니로 쓰는게 아니라고 직접 본문에 말을 해놨는데 이걸 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dlfrrl
    작성일
    19.05.09 22:44
    No. 30

    전 아직까지 무난하게 괜찮게 보고 있음. 초초초 먼치킨 소설이라서 편-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결희
    작성일
    19.05.09 22:57
    No. 31

    ㄹㅇ... 누나는 뇌지컬로 보조 하는 그림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냥 무능한 쩌리가 되고 있으니... 오늘 딱 보면서 아 뭔가 이상한데? 한 걸 딱 짚어주신 글이네요. 천재의 게임방송이래서 누나는 뇌지컬 천재 동생은 피지컬 천재 이럴 줄 알았는데 실상은 동생만 천재 누나는 방송 제공자...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7 Astarott..
    작성일
    19.05.10 04:09
    No. 32

    저도 비슷한생각인데, 거시적인 목표가없어서 무료분량만 보고 말려고하고있습니다.

    앞으로 나올내용이 너무 뻔한것도 한몫하구요. 랜덤박스로 유튜브머시기 그 글과는 달리 주인공이 컨텐츠를 제작해가는내용도 없고 그냥 현실에서 유명한 게임 카피버전으로 고소각 안나올만큼만 적당히 쓰까서 주구장창 나올텐데 극악난이도 개임도 처음해서 그냥 박살내버리는데 무슨 의기가 올까 싶기도 하고.

    꽤 참신하고 신선한 설정과 수준급의 디테일한 묘사등으로 괜찮은 글이 될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게 끝이고 나머지요소는 평균이나 평균이하여서 개인적으로 실망이 크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그래곤
    작성일
    19.05.10 11:33
    No. 33

    소설이 아니라 일상물같은 느낌이라 몰입력이 약함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티켓두장
    작성일
    19.05.10 11:43
    No. 34

    누나 캐릭터가 많이 아쉽고 주인공이 딱히 목표도 시련도 없는 느낌이라 카타르시스가 적긴하죠 무난한 팝콘소설 느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한대
    작성일
    19.05.10 16:04
    No. 35

    너무 동생을 천재로 띄어주다 보니 누나의 존재감이 없어진것도 사실.
    피지컬 천재 동생이지만 누나의 케어가 필요한 어떤 점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마흑련
    작성일
    19.05.11 00:50
    No. 36

    그냥 사무라이하츠 게임자체가 재미없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서문택
    작성일
    19.05.11 09:33
    No. 37

    이 소설 조오오온나 재밌게 봣어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KAIZER
    작성일
    19.05.16 05:57
    No. 38

    일뽕 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LV.대학생
    작성일
    19.05.16 17:31
    No. 39

    이럴수도 있군요.. 저는 동생이 빨리 독립했으면 했는데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루칼
    작성일
    19.05.23 17:53
    No. 40

    쥔공이 게임 단 2종만 했는데 벌써 종합방송인?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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