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

추천란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 13

  • 작성자
    Lv.19 워비
    작성일
    19.04.23 12:02
    No. 1
  • 작성자
    Lv.43 뿌잉1뿌잉
    작성일
    19.04.23 12:17
    No. 2

    축구좋아하는분들한테는 추천ㅇㅅㅇ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33 로웰크란
    작성일
    19.04.23 13:15
    No. 3
  • 작성자
    Lv.5 doll328
    작성일
    19.04.23 13:32
    No. 4

    추천이요. 해외경기도 실제 대진표대로 이루어져서 보는맛이 있습니다. 작가님 자료조사가 어마어마합니다.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84 후진말학
    작성일
    19.04.23 14:44
    No. 5

    85회까지 따라가다 접었습니다. 작가님이 분명 글을 잘 쓰시는데, 음식의 재료가 한정되면 아무리 유명 셰프라도 맛의한계가 있듯이, 골키퍼라는 쥔공의 포지션은 그 한계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스트라이커 주인공은 약팀은 양학하고 강팀은 부딪히면서 카타르시스가 생기는데 골리는 수동적일 수밖에요.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조미김
    작성일
    19.04.23 16:58
    No. 6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찬성합니다.

    주인공의 포지션이 골키퍼다보니 아무래도 활약도가 반감되거나 극적인 경기진행이 공격수가 주인공인 소설보다는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의 활약만 장황하게 쓴 것이 아니다.'를 쓸 때 이걸 생각했었는데 단점을 쓰면서 거기 넣지는 못했네요 ㅠ

    그래도 확실히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어려움을 다른 전술적인 면이나 선수들과의 연계, 감독들의 대화 등으로 보완하셨고 그게 제가 FM이나 FIFA 플레이, 그걸 넘어 심지어는 실제 경기를 보는 것 같다고 쓴 이유입니다.

    주인공이 골키퍼이기에 나올 수 있는 이 소설의 장점이자, 특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3 SpaceJam
    작성일
    19.04.23 21:02
    No. 7

    소설의 퀄리티와는 별개로 추천글의 퀄리티가 ㅎㄷㄷ하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33 gamnamoo..
    작성일
    19.04.23 21:07
    No. 8

    이 작품 읽기전에 아니길 바라며....스포츠 소설 광팬에서 외면까지 가게된 이유는 무료화까지 먼치킨 성장시키며 시원하게 나가다가 유료화 되면 답답 전개 시작하더군요. 이미 먼치킨 되버린 주인공 바보 만들기 위해 친구문제, 애인 문제, 동료 문제, 가족문제, 감독에 구단까지 병신 만들기에 돌입합니다. 그럴수 있죠. 굴곡이란 삶이니까요. 그런데 글자수 늘이기위해 삼십편 병신 만들기 삼회 수습. 다시 삼십편 병신 만들기 또 삼회 수습 패턴이 반복됩니다. 그보다 웃긴게 한시즌 끝나기 까지 내내 소속구단 바보이야기만 하면서 순위는 일등. 이전형적인 웃긴 패턴을 벗어나는 작품을 거의 최근에 본적이 없어서. 둘째 이넘의 글자수 늘이기는 주변 바보만들기는 애교로 봐줄만큼 사기행위가 등장합니다. 시점변화죠. 주인공 시점에서 과다할만큼 생각하고 설명하고 모든걸다해 글자수를 늘여놓고 해설자 시점 변경. 양호한가요? 근데 거기서 관람자 시점으로 또 설명. 관계자 시점으로 더한 설명. 지인 시점으로 또 설명. 댓글시점으로 또 설명. 끝일까요? 설마 기사로 또 설명. 지긋지긋하게 우려먹습니다. 시점 마다 죄다 같은 글자수로. 현실에서 문학전집 외판원보다 더한 사기행위가 만연한 글자수 늘이기 조작에 너도나도 동참한 결과 지금 문피아 유료화되는 작품들 조회수 참 바람직하게 바닥에 꼴아박아 갑니다. 이제 읽으러갑니다. 대박나시길.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1 레이아웃
    작성일
    19.04.24 00:32
    No. 9

    한 20화쯤부터 합류했던 독자입니다.
    이작품의 장점은 1. 유니크한 포지션인 골키퍼 -- 늘 공격수,공격형 미드필더만 나오는 소설에 질렸다면 추천

    2. 방대한 자료조사를 통한 현실성 --이건 사실 옛날부터 축구를본 골수팬분들이 좋아하는부분이죠. 간혹 이때 주전은 이사람이였는데?? 하는 생각때문에 보기 불편할때가 있는데 이 소설은 그런점에 있어서 좋죠.

    3. 예전 소년만화보는듯한 느낌 --단점이기도 하나 이런 성장물에 우정과 사랑이 있는게 전 좋아서 ㅎ....

    4. 가장 중요한건데 작가님이 댓글을 계속 달아주심 --꾸준히 보는데 작가님이 댓글안달고 넘어가신걸 본적이없습니다. 저같은 경우 연재작은 원래잘 안달리고 완결나면 보는데 작가님이랑 인사하다보니 계속보게되더라구요.

    단점은 예전에도 말이꽤나있었던 가족과의대화가있죠.
    저나 600여분의 꾸준한 독자분들은 성향에 맞지만, 안맞는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특히 초반부에 많이들 포기하셨습니다. 초반부 수정이후로 안읽어봤는데(저는 예전꺼도 나름괜찮아서) 고등리그까지 보고 괜찮으신 분들은 충분히 재밌게보실수있습니다.

    선호수에 비해 추천글이 많은게 작가님의 매력이라고 보셔도 될거같습니다. 댓글한번을 안쓰던 저같은사람이 매주 5번씩 댓글을 쓰고있으니까요. 한번쯤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조미김
    작성일
    19.04.24 00:44
    No. 10

    추천글 열심히 쓴다고 썼는데 자꾸 빼먹은 게 있네요 ㅠ

    말씀하신 것들 다 격하게 공감합니다!!

    특히 그 댓글 부분... !
    작가님께서 꼬박꼬박 댓글을 달아주시니 뭔가 자꾸 댓글을 더 달게 되고, 그러다보니 마치 지하철을 같이 탄 사람들처럼 익숙한 다른 분들의 닉네임도 보게 됩니다. (저...만 그런가요?)

    다른 분들 댓글 보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제 입장에서는 ㅎㅎ...

    센...님이라던가 산...님이라던가 로스....님이라던가 마...님이라던가.. 그리고 지금 바다낚시님 까지 ㅎㅎ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9 쿤빠
    작성일
    19.04.24 02:45
    No. 11

    감동했습니다.
    제 부족한 글에 이렇게 긴 감상평이라니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ㅠ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80 일누와르
    작성일
    19.04.25 11:29
    No. 12

    전 뭐랄까... 스포츠는 그닥 끌리지가 않내요. 현실에서 충분히 볼 수 있는 소재라서 그런 것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판다큐마
    작성일
    19.04.27 04:08
    No. 13

    하하 여기 친근한 닉네임이 많이 보이네요 분명 초반에는 살짝 답답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살짝 신파극 같은 느낌도 없지않아 있고요. 하지만 고등부정도만 살짝 지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소설입니다. 일주일 500원 아깝지 않아요 추강합니다. 현재 유료분까지 꾸준히 따라가는 작품중엔 이 작품이 유일하네요

    찬성: 2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