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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4

  • 작성자
    Lv.47 개방쾌걸
    작성일
    19.10.07 19:20
    No. 1

    곽철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평생낙원
    작성일
    19.10.07 19:27
    No. 2

    추강 재밌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9 이상배
    작성일
    19.10.08 17:39
    No. 3

    서울의 드래곤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qweuiui
    작성일
    19.10.09 13:18
    No. 4

    군생활때 생각하면 이 소설과 괴리감이 느껴져 공감을 못하겠어요
    주변인물이 무능하지 않다고했는데, 능력을 쓰다보면 진화한다는걸 알고있으면서 주인공의 능력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작전을 짜네요?

    17화밖에 안되는 소설에다가 왜곡된 추천글에 불만있는 댓글입니다.

    찬성: 1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8 임별
    작성일
    19.10.09 23:42
    No. 5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그 부분 수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임별
    작성일
    19.10.09 23:56
    No. 6

    혹시 보시기에 문제가 있던 부분이 더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6 카뮴
    작성일
    19.10.09 16:25
    No. 7

    취향은 아니지만 꽤 재밌다 생각하는데 덧글에서 군필자들이 맨날 이게좋네 저게좋네 하면서 싸움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18 임별
    작성일
    19.10.09 23:42
    No. 8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추천글이 달렸다는 건 어제 알게 됐었는데 댓글을 달까 말까 고민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독자 분께서 좋은 의견을 주셔서 그를 반영한다는 댓글을 달 겸, 인사를 드립니다.
    많이 부족한 작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9 asss5
    작성일
    19.10.10 00:42
    No. 9

    저번 버전 연재할 때도 봤는데, 어느새 재연재 중이군요.
    기대를 품고 봐보겠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셰아
    작성일
    19.10.10 01:38
    No. 10

    추천글처럼 항상 부정적으로만 나오던 군이 다르게나와서 독특하다 생각하고 잼게 보고는 있는데... 2%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아쉬운글임다

    1. 5급 몬스터 못잡아서 몹뜨면 전패, 궤멸하다가 주인공 덕분에 전 세계, 인류 최초로(글 내에서 묘사된 부분입니다) 5급잡고 반격, 탈환전하는데 묘사된거는 하사 진급+대통령표창과 영웅으로 여겨진다 400자내외로 끝.

    그냥 병사로 여기는건지, 군 영웅으로 여기고 키우는건지 헷갈려요.
    중간중간 특수성, 독립성을 보장 해준다고 언급되는데
    변할거 같으면서 안변하는 그 느낌 아시죠? 주인공을 능력특화훈련이 아닌 유격하러 보냅니다.

    2. 초기부터 보이는 파워 인플레
    다른 각성자는 5급 못잡아서 죽는데 각성과 동시에 5급 잡고 4급은 존재만으로 전차가 무력화됩니다.
    5급에 그리 쩔쩔맷는데 4급도 저모양인데 그 위 1,2,3급은 뭐가 나올지... 군대가 잡는게 과연 가능할지..우려반 기대반입니다

    3. 아쉬운 주변 캐릭터 활용
    천리안 능력자, 3km 순간이동능력자,1톤용량 수용가능한 이공간 능력자로 하는게 그냥 주인공 창고와 관측수.

    4.군대물 나왔다고 라떼는 말이야~ 시전하는 어르신들
    아 이건 작품내 아쉬운점이 아니지...ㅎㅎ 작가님이 보살이라 넘기는데 댓글란 그냥 안보시는거 ㅊㅊ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임별
    작성일
    19.10.10 09:42
    No. 11

    그러지않아도 좋은 말씀들이 많아 조금씩 수정 중에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수정을 하다 참고할 사항이 없나 들어와봤습니다. 그랬더니 셰아님께서 훌륭한 안목으로 짚어주셨군요. 수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수정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인공이 수동적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군대라는 조직 특성상 제가 하사~중사 계급이 말을 할 수 없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소설은 달라야죠. 그래서 초반부터 대위 세 명이 있는 곳에서 작전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대령에게 건의사항을 하는 등 능동적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하사가 대령에게 자연스럽게 얘기할만큼 특수성과 독립성을 보장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유격 훈련같은 경우는 성훈을 신속 전개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이번에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4번같은 경우는, 그래도 제 소설을 읽고 관심을 가져주시니 댓글을 다는 거겠죠. 군대물에 관심이 없으면 그런 댓글도 안 달고 가버리십니다.. ㅎㅎ

    다른 부분에 대한 수정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내용이거나, 작품 외적인 내용이라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힘듭니다.

    다만 앞으로도 전개에 뭔가 부족하다 싶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제 능력 한에서 최대한 고쳐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6 셰아
    작성일
    19.10.10 13:44
    No. 12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이라는 폐쇄적인 조직이 그 누구도 맞이 해본적 없는 상황에 나름 대응하고 변화하는 모습과 아직 경직적인 모습 둘 다 잘 보여주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인공의 하사라는 계급상 흔히 윗분들의 생각을 알기 어렵고 조직의 말단급인 이상 수동적인 모습이 나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현 상황은 주인공의 입장에서 묘사, 서술할것이냐 독자들이 좀더 상황을 넓고 이해하기 쉽게 시선을 좀 멀리두고 서술 해줄것이냐 차이인거 같아요. 그 단순하게 이야기하자면 윗분들이 보기에는 해야되지만 막상 하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이걸 왜해야되는지 이해하기 어려운것처럼요. 그리고 워낙 주인공 주도(개인)로 움직이고 군은 보조적인 역할만하는 글들보다가 정 반대로 군 주도(집단,조직)이 메인이니 어쩔 수 없는거 같기도 해요. 와 진짜 균형잡기 힘드시겠어요 화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DarkCull..
    작성일
    19.10.11 22:40
    No. 13

    읽다가 제식훈련과 사격술 예비훈련(pri) 무시하는데서 하차 했던 글 이군요. 군대에 대해 아는거 하나도 없는 고1 밀덕의 글!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73 시구지
    작성일
    19.10.12 13:18
    No. 14

    리메 전이 좋았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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