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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7

  • 작성자
    Lv.52 wwwnnn
    작성일
    19.10.05 07:50
    No. 1

    뭔 글 추천하셨는진 기억 안나지만 문피아 운영 이상한거 하루 이틀도 아니고, 독자도 별 사람들 다 있는 거 처럼 작가도 똑같죠.
    그리고 피드백 받을 줄 모르는 글쟁이는 어쩔 수 없어요.

    찬성: 15 | 반대: 4

  • 작성자
    Lv.60 나이넙
    작성일
    19.10.05 10:55
    No. 2

    굳이 님의 지적질로 바뀌었다는 근거가 제시 되지 않았으며 추천란에 궂이 비판게시판에 써도 될것을 여기다 쓰심으로 분란 일으킨것을 고려하지 않는 님의 태도는 님의 비판하는 방식처럼 지적하자면 장소 구분 못하고 행동하는 ㅉㅈ성, 자의식 과잉으로 보이는데 그걸 고쳐볼 생각은 없나요? 왜 여기서 신세한탄하세요?

    찬성: 36 | 반대: 4

  • 작성자
    Lv.30 앨프라도
    작성일
    19.10.05 11:13
    No. 3

    아무리 대체역사라도 건들지말아야할 부분(성역)이 있는데 돈에 눈이멀어

    찬성: 6 | 반대: 11

  • 작성자
    Lv.45 버그사냥꾼
    작성일
    19.10.05 11:31
    No. 4

    추천글에 사족 달지 말고 그냥 글에 대한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네요

    이글이 추천글인지 본인 푸념글인지 헷갈릴 정도인데

    게시판 목적에도 어긋나는데다

    추천되는 글에도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물론 그와 별개로 구오님 대체역사는 검증된 맛집이죠

    찬성: 42 | 반대: 8

  • 작성자
    Lv.99 꿈꾸는소
    작성일
    19.10.05 13:09
    No. 5

    추천글에는 추천작에 대한 내용만 적으시고
    문피아에 대한 내용은 다른곳에 적으셔야죠 ....

    찬성: 19 | 반대: 2

  • 작성자
    Lv.86 goaw
    작성일
    19.10.05 13:19
    No. 6

    글은 트렌드에 맞게 경쾌한데 주인공은 살짝 옛날 소설 감성의 고리타분함이 묻어나는 성격이라 어울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때문에 팝핀이던지 하는 간간히 나오는 드립들이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그러나 소재나 작가님의 필력으로 전반적으론 재밌게 읽었습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2 골곤
    작성일
    19.10.05 14:28
    No. 7

    이 작가 글은 왤케 정이 안가는지...

    찬성: 1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2 웅성만금
    작성일
    19.10.15 11:39
    No. 8

    주인공이름만바꼇지 항상 비슷한주인공 비슷한 전개방식이라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kalris
    작성일
    19.10.05 14:33
    No. 9

    글은 재밌네요. 소재도 신선하고
    이분글은 초반은 항상 명작이어서 기대하면서 보지만
    중반부터 좀 ... 걱정되긴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취향에 맞고 괜찮네요.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56 네로카오스
    작성일
    19.10.05 15:25
    No. 10

    목적에 부합하는 글인지.....

    구오 작가 작품 전작들은 잘 봤는데 명왕에서 아주 거하게 결말을 내셔서 다음 작품 보기가 꺼려지는군요.....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67 졸려라
    작성일
    19.10.05 17:48
    No. 11

    이 작가 글은 어느 정도 쓰는 것은 같은데 글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드립에, 주인공을 죽여버리기도 함.
    참 어이가 없음. 어떻게 이해하고 보려다 그냥 포기했음.
    이 작가는 역사물 많이 쓰는데 역사물이 아니라 그냥 막장드라마 물 쓰는 것이 나을 듯.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40 쁘리자몽
    작성일
    19.10.05 19:42
    No. 12

    이게 추천글인지 불평불만글인지 ㅋㅋ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6 호호253
    작성일
    19.10.05 20:11
    No. 13

    전 이 작가님 소설 좋아합니다 새로 시작하시네요 좀더 쌓이면 달려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42 네버로스트
    작성일
    19.10.05 22:03
    No. 14

    명왕의 급쫑마공에 당해서 내상이 심해여 하지만 재밌어보이네요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7 잉이이
    작성일
    19.10.06 02:03
    No. 15

    그때 난리났던 것, 아직 기억합니다. 좋아하시는 작품이 발전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올리신 글 때문에 게시판이 난리가 나고, 게시글마저 삭제되었으니 속상하신 것은 당연하고요.
    하지만 이 게시판은 '추천게시판'입니다. 비평게시판, 감상게시판이 아니라 추천게시판이요. 자신이 재미있게 읽고 있는 글, 응원하는 글을 다른 사람에게 홍보하는 공간입니다. 일반연재란이나 자유연재란을 뒤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이나, 신선한 글을 읽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새로운 소설을 소개해주는 게시판이자 들인 노력에 비하면 글이 인기가 없어 연중을 고민하는 작가들에게 희망이 되기도 하는 게시판이기도 하고요.
    아무리 좋은 의도였다고 하지만, 이런 곳에 비판이 가득 담긴 글을 올리는 것이 게시판의 취지에 정말 부합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지적과 비판의 기능을 하기 위한 댓글과 쪽지를 사용한다는 방법은 고려해보지 않으셨던 건가요? 비평란이나 감상란은 어떻고요?
    아이디어가 좋은데 필력이 어정쩡한 글을 지적함으로서 작가는 글을 발전시킬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열혈독자 몇백명뿐만 아니라 수만의 일반 독자들에게까지 자신의 글을 어필할 수 있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까 말했듯이 이곳은 추천게시판입니다. 온갖 칭찬과 좋은 말이 가득한 다른 추천글들 사이에서 신랄한 비판이 섞인 추천글을 보면, '이 글 재미있겠네.', '한 번 읽어볼까?' 이런 생각이 들까요, 아니면 '이거 지뢰네.', '읽을 가치는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까요? 이에 대한 대답은 명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추천글을 봤던 독자들은 이후 작가가 글을 발전시킨다 하더라도 '아, 저번에 그 이상하다던 작품이네.', '그때 추천게시판에 비판이 올라왔던 그 작품 말이지?'라고 생각하고, 그 작품을 외면하게 될 가능성 역시 있는데, 이게 정말 몇 백의 열혈독자에게뿐만 아니라 수만의 일반독자에게까지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윗글에서 올리신 비판의 내용이 주관적임은 인정한다고 하시고, 그 다음에 비방과 합리적 지적을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셨는데, 그 점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합리적이라는 것은, 이론이나 이치에 합당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 표현은 통상적으로 모두가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경우에 쓰입니다. 주관적인 비판은 어떤 이에게는 지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비방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과연 합리적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이 추천게시판이 글을 비판하는 내용을 애초에 배제시키려고 하는 이유가 그 질문에 대해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합리적 지적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비판이 이루어진다면, 분명 그것을 비방으로 받아들이는 이들 역시 있을 것이고, 작가를 까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비방을 하는 글을 쓰는 이들이 나타날 테니까요.
    이 게시판에 '지적'이라는 이름 하에 비방이나 비판적 내용이 섞인 글을 올리신 분은 꽤 많습니다. 이 게시판의 취지를 이해하지 못한 것인지, 게시판의 규칙 따위는 상관이 없는 것인지 인신공격성 글을 올리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그런 글은 삭제를 당했습니다. 의도가 어떻든, 추천게시판의 취지와 규칙에 어긋난 글이었고, 그에 따른 결과를 받은 것이죠.
    님만 억울한 게 아닙니다. 추천게시판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은 사람 모두가 똑같은 조치를 받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조만간 이 게시물도 삭제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글이라고 쓴 글의 반절 이상이 규칙을 어김으로 인해 자신이 받은 페널티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라니.
    이런 글이 추천게시판의 취지에 부합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문피아의 추천게시판 운영 방식과 그에 대한 불만 관련 글은 토론마당의 토론 소재로 더 적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찬성: 10 | 반대: 1

  • 작성자
    Lv.92 Dasima
    작성일
    19.10.06 05:45
    No. 16

    글 아무리 잘쓰면 뭐함. 그래봣자 빤쓰런인데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46 겨울에핀꽃
    작성일
    19.10.06 09:39
    No. 17

    선조랑 원균 발암 고구마 예약이 확정된 상황이라 선뜻 손대기가 힘들다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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