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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7

  • 작성자
    Lv.87 카슈니엘
    작성일
    15.06.12 18:14
    No. 1

    옳소~~ 옳소~~!!
    독자는 호구가 아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습성
    작성일
    15.06.12 19:10
    No. 2

    11쪽도 있습니다. ㄷㄷ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0 노인월하
    작성일
    15.06.12 19:34
    No. 3

    그건 무료로 연재될 때 회차를 나누었기에 분량이 적을 겁니다. 조금 따라 오다보면 옆에 쪽수가 보일 껄요? 그 쪽수부터 읽어세요. 솔직히 내용분을 요약해서 추천에 올렸으니까 중간을 날려도 상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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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2 odog
    작성일
    15.06.12 22:12
    No. 4

    내용도 분량도 만족스런 드문 유료작.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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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4 벼이삭
    작성일
    15.06.13 00:05
    No. 5

    분량, 질 모두 인정! I acknowledge!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골란·X
    작성일
    15.06.13 19:39
    No. 6

    그렇구나 12쪽올리면 독자 호구로 보는 작가였구나...ㅋㅋㅋ
    웃기는 논리네 이분
    정해진 분량을 올려도 호구잡이라니 댁의 개인적인 생각을 너무 어필하지마세요.
    그거 읽는 나를 호구로 지칭하는것 같아 심히 보기 안좋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0 노인월하
    작성일
    15.06.14 10:35
    No. 7

    우리 집앞이 대학교 앞이라서 만화방이 있습니다. 그곳은 21시부터 다음날 아침09시까지, 그러니까 12시간이죠, 무한정 만화나 소설을 볼 수 있는 구조죠.

    이곳은 컵라면도 1개를 서비스로 줍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19금이아니라 빨간책이라는 일본 야망 번역본이 있습니다.(물론, 단골에게만 주기에 창고쪽에 비치되어 있죠)

    그리고 어지간한 장르소설은 900원에 3박 4일을 빌릴 수 있습니다(단, 만화방에 입고 후 15일 이후에만 가능 함).

    여기에는 최신작들이 대부분 다 비치되어 있어서 사실 내가 50년을 살면서(14살때부터 읽었음--당시엔 사마달을 좋아해 몽땅 읽고, 이후 와룡강으로 넘어 감, 물론 초한지, 삼국지(진수의 정사 삼국지, 배송지의 정사 삼국지, 나관중의 연의는 다 사서 읽음), 그 후의 무협작가들의 작품들도 다 읽은 것 같네요. ) 무협지 수 십만권, 판타지물 및 대체역사물 수십만권을 읽었지만, 그 만화방의 장르소설을 1/3도 다 못 읽은 것 같네요.

    난, 조ㅇㅇ에 90일짜리 39500원도 끊어두고 읽고 있는데, 이곳에도 노블레스 작품중에 수작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물론 네이버나 교보문고에서 E-BOOK도 종종 사죠.

    시간도 남고, 종교가 없으니 십일할조 따윈 안내도 되고, 술을 안 마시니까 크게 돈 쓸 일도 없고, 굳이 돈 쓸 일이라면 조카들이 오면 얘들 학원비라도 보태라고 주는 것? 단독 주택이라 마당이 있어서 직원들 불러서 삼겹살 구워 먹는 정도?



    내 집 있고, 연금이나 은퇴 대처되어 있고(난 독신주의자), 많지는 않지만 남들 만큼의 부동산이나(고향에 선친이 물려준 대지와 토지들) 동산을 가지고는 있죠.

    그렇지만 난 합리적 소비를 하지 결코 호구 따위 되기는 싫습니다. 젊은 양반들, 100원이 지금은 적은 돈 같죠? 그것 우습게 보지 마시길...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취화영
    작성일
    15.06.14 23:08
    No. 8

    확실히 호구라고 봐도 됩니다.

    저도 최근들어 그런 유료 작품들을 많이 보게 되어 답답해서 독자마당에 글을 썼었는데 유료작품의 최소기준이 있더군요. 문제는 그 최소기준이 다른 작가들의 1권 분량의 용량(글자수)와 너무 다르다는 겁니다.

    매 회마다 꽉꽉 채워서 연재하는 작가들 1권 분량을 유료연재 기본 규칙을 간신히 통과해 엔터공백으로 마구 늘려 연재한 작가들과 10회~18회까지(1권 분량이) 오버 됩니다. 같은 분량(글자수)인데 책임감있고 성실하게 올리는 작가들보다 한권당 독자 한명에게 1천원에서 1800원을 더 받는다는 소리죠. 한회에 100원이 작아 보이지만 그것이 1권, 2권 모이면 커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결재하는 독자들이 수백, 수천명이되면 눈덩이처럼 커지지요.

    꼼수를 부리며 독자들을 호구로 보며 유료연재하는 일부 작가들은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식의 회차 늘리기가 길어지면 독자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화가 날 것이고 그 화는 작가에게 고스란히 되돌아갈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5 호랑이눈물
    작성일
    15.06.16 14:51
    No. 9

    솔직히 정확하게 10쪽 11쪽 12쪽 딱딱 끊을때 마다..짜증나는거 맞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제국의황제
    작성일
    15.06.13 21:36
    No. 10

    노인월하님은 저랑 취향이 비슷한가봐요ㅎㅎ 자주 뵙네요^^
    근데 이 작품의 흠이 있다면 내용진도가 너무 느리달까요.유료인데 최근에 늘어진다는 느낌을 받고있어요.이부분만 해결되면 돈이 아깝지않은 작품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0 노인월하
    작성일
    15.06.14 10:24
    No. 11

    느려지는 것은 나도 잠깐 느꼈는데, 작가가 조금 스토리 구성에 큰 틀을 짜려는 고심에 힘들어 하는 것 같더군요.

    원래 이 작품은 주 3회 연재로 작가가 올리려다가 지금 일일 연재식으로 올리고 있는데, 막히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한 거겠죠.

    예전에 나도 19금으로 내 카페에 글을 올리다가 잘못하면 된통 당할 것 같아서 소ㅇ넷에 아예 적나라하게 묘사한 소설을 몇 편 올렸죠. 물론 완판 시켰고, 한동안 베스트로 올라가 있었죠.

    물론 국내 법률이 강화되고 사이버수사대가 움직이기 이전에 문제가 될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그 사이트에서 지웠지만, 읽은 사람들은 많겠죠. 근친물도 일부 들어가 있으니까요.베스트로 가려면 양념 정도로나마 근친을 약간 끼워 넣을 수밖에 없죠. 그곳은요.

    비록 내가 야설이라고는 하지만(사실은 야설이 아닌 19금 소설임--표현 절제 수위 조절의 문제죠.) 몇 편을 완판 해 본 경험상, 주당 3회가 맞더라구요. (기승전결)구성을 잡아두고도요. 야설을 올리는 사람 중에 중딩들이 많아서 요즘은 개판입디다만(물론 돈 안나오니까..) 분량은 길게 가 줘야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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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3 눈썹마왕
    작성일
    15.06.14 20:13
    No. 12

    재미 없는글 페이지수 많은거보다 재미있는글 페이지수 적은게 더 낳은거 아닌가요? 기준이 이상하신분이네요 ㅋ 어짜피 재미 없으면 페이지수 많고 적고가 무슨 의미에요? 글의 기준이 되는건 재미가 있고 없고 유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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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취화영
    작성일
    15.06.14 23:23
    No. 13

    한 회에 페이지 수 적은 것이 무료라면 상관없지만 유료일 때는 문제가 있지요.

    출판분량의 글자수를 기준으로 1권 분량이 나오는데 그렇게 페이지수 줄인 작가들은 평균적으로 10회 정도가 차이납니다. 가볍게 한 독자에게 다른 작가보다 1천원을 더 받았다는 결론이 나오죠. 그 소설을 읽은 독자가 한명일리 없으니 최소 몇백, 많으면 몇천에서 만명이상일 때는 그 금액이 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물론 재미없는 글과 재미있는 글도 중요하지만 재미있던 없던 1~2권 분량을 독자들이 읽게 되는데 그 분량을 10회에서 그 이상 늘렸다면 이야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대여점에서 페이지수도 똑같은 장르소설을 빌렸는데 대부분 800원인데 한 작품만 내용도 크게 다르지 않고 재미도 비슷한데 1300원을 내고 빌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물며 글자수가 압도적으로 많아 두배는 더 두꺼운 일반 책도 1000원에 빌려보는 상황에 말이죠. 그걸 인터넷 유료결제에 대입하면 답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한회에 100원이라 적게 느껴져서 독자는 큰 손실이라고 못 느끼지만 이것을 독자들이 인식 못하면 나중에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포장을 펑튀기해서 파는 과자를 손에 쥔 것 같은 똑같은 상황이 될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0 노인월하
    작성일
    15.06.15 10:31
    No. 14

    재미없는 글을 유료로 올리면 그 글 왜 보죠? 바봅니까? 이건 퀄리티가 전제되어 있다는 조건을 달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분량의 문제이죠.

    그래서 윗 글에 "퀄리티 보장, 분량 보장" 이란 걸 말한 거지요.

    그리고 님의 철자법 중에 "낳은거" -->> "낫은거" 로 사용해야 합니다. "병이 낳다." "너보다 내가 낫다." 가 맞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하드고어
    작성일
    15.07.17 01:14
    No. 15

    나은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야옹구이
    작성일
    15.06.15 11:18
    No. 16

    글을 읽다가 치명적 오류가 보이면 말 없이 하차하는 스타일인데, 무려 작가님에게 댓글을 남길 정도로 글이 좋지요. 뭐 수정되지도 않고 꼰대의 꼬장쯤으로 비하되기도 하면서 상처만 남긴 추억이 되었지만.
    예전에 무료로 연재하시겠다는 공지가 떴을 때 유료화하라고 부추긴 독자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퀄리티가 있는 글이고 무료로 보기엔 미안한 책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0 노인월하
    작성일
    15.06.15 16:07
    No. 17

    너 누구냐? 공짜가 좋았는데.하하하...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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