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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53 Graker
작성
19.05.19 08:14
조회
921
표지

선독점 SSS급 자살헌터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유료

신노아
연재수 :
286 회
조회수 :
8,017,221
추천수 :
348,379

[본 추천글에는 조금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이 소설을 읽게된 지, 2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밤을 세면서 나온 분량까지 겨우 완독했죠.


그리고 다 읽은 이후의 소감은 정말 ‘아... 제목이 안티였구나.’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라구요. 솔직히 SSS급 자살헌터. 누가 손쉽게 찾아보겠습니까. 제목만 봐도 대충 사람들은 ‘아 자살로 강해지는 SSS급 스킬을 얻은 헌터가 또 무쌍찍고, 난동부리는 소설이겠구나!’ 솔직히 요약한게 맞긴합니다.


전개 방식도 초반에는 복수하고 돌아가서 무쌍찍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의 필력이 기가막혀요. 현재 이벤트로 50화까지 풀렸는데, 무료 분량만 봐도 아실껍니다.


‘어? 이 작가 제정신인가?? 이정도로 한다고?’


초반에 주는 감동과 여운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후반의 에피소드들이 조금 루즈하게 느껴질 수 있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작가님이 정말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말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오밀조밀하고 여운이 깊게 남습니다. 이 작가님이 나타내는 캐릭터는 각각의 성격과 매력이 존재합니다. 흔한 양산물 판타지와는 다르게, 캐릭터들이 성격별로 움직인다는 것을 읽으면서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소설을 읽어야하는 이유는 단 하나, 오랜만에 소설에 이렇게나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보셔야 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보다가 몇번 울고, 웃었습니다. 최고의 작품입니다.



Comment ' 33

  • 작성자
    Lv.59 낙타주인
    작성일
    19.05.19 08:36
    No. 1

    또 나왔네 극혐

    찬성: 28 | 반대: 12

  • 답글
    작성자
    Lv.53 Graker
    작성일
    19.05.19 08:52
    No. 2

    극혐이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자주 추천글이 올라오나봐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wwwnnn
    작성일
    19.05.19 09:22
    No. 3

    한때 좀 그랬죠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dlfrrl
    작성일
    19.05.19 12:44
    No. 4

    연재한지 7개월 정도에 12번이면, 그리고 처음 20화까지 정도는 안올라왔다 치면 한달에 두 번 정도는 올라오는 거죠. 아마 추천게 이용하시는 분들 중 몰라서 안 본 분들은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거기다 가끔 팬분들이랑 싫어하시는 분들 사이에 쌈나고..).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3 Graker
    작성일
    19.05.19 19:46
    No. 5

    ㄷㄷㄷ 거기까진 몰랐는데 엄청나군요.. 제가 추천하는 소설은 늘 논란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1 마음속소원
    작성일
    19.05.19 10:27
    No. 6

    초반 별로던데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52 Unveil
    작성일
    19.05.19 10:44
    No. 7

    이소설 안 보는 독자는 제목 때문에 안 보는 게 아니라서 포인트를 잘못 짚으심... 주인공을 위해 일부러 세팅해 놓은 듯한 장난감 같은 인위적인 세계관과 오글거리는 서술 때문에 안 봅니다. 이 작품 특유의 글빨이 취향에 맞으시는 분들은 빨려들어가게 하는데 취향에 안 맞으면 사람을 몰입시키는 묘사가 아니라 사람을 나가떨어지게 하는 묘사예요. 한마디로 호불호를 탑니다. 추천글이 많이 올라왔는데도 여태까지 안읽은 사람은 불호에 속할 확률이 커요

    찬성: 6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2 Cparm
    작성일
    19.05.26 23:54
    No. 8

    저도 취향에 안맞아서 보다가 하차함 ㅋㅋ
    여기 댓글들 읽어보니까 호불호갈리는 글을 불호한다고 해서 욕하는 빠들이 많은가 보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9 qoqo88
    작성일
    19.05.27 01:57
    No. 9

    주인공의 독백이 너무 오글오글거려서 하차 ㄷㄷ 나름 그런거 잘보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진짜를 만난기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7 섬천
    작성일
    19.05.27 14:21
    No. 10

    이게 정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dlfrrl
    작성일
    19.05.19 11:22
    No. 11

    작품 자체 불호보다 팬층이 싫어서 추천글만 보면 전투력이 샘솟음.. 빠가 까를 만든 케이스의 전형적인 예.

    이 추천글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이 작품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이해못하고 열정적으로 설득하려고 하고 대체 이 작품이 별로면 어떤 작품이 좋다는 거냐 반응하는 빠들이 많은 걸 보면 주 독자층이 10대에서 20대가 아닌가 싶음.

    찬성: 29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46 화려한휴가
    작성일
    19.05.19 14:01
    No. 12

    작품과는 관계없는 얘기인데요. 전 빠가 까를 만든다라는 말이 볼 때마다 이해가안되네요. 걍 이미 그 대상이 싫었던게 맞는 것 같은데요? 그게 아니라면 누가 뭘 빤다고 해서 까가 될 정도 까진 안될 것 같은데 말이죠. 제 생각엔 빠들이 싫다고 해서 빠들이 빠는 대상도 싫다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네요. 원래 대상 자체에 감정이 없었는데 빠들이 하도 옹호해서 싫어졌단 말인가요? 흠 모르겠네요 감정의 전이 같은건가?

    찬성: 4 | 반대: 21

  • 답글
    작성자
    Lv.63 dlfrrl
    작성일
    19.05.19 14:22
    No. 13

    작품 자체에는 괜찮은 부분도 있고 안맞는 부분도 있는데 이 작품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들을 보면 이 작품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이상한지 논쟁하고 설득하고 싶어집니다.

    결국 보통 때라면 호불호가 좀 갈리는 작품입니다 하고 말할 것을 이 작품의 어디가 문제인지 하나하나 지적질하면서 까고요. 원랜 나랑은 좀 안맞네 선삭만 하고 넘어갔던 것을 하나하나 딴지.

    찬성: 1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dlfrrl
    작성일
    19.05.19 14:29
    No. 14

    제가 의도한 건 이 얘기였고 그거랑 별개로 원래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게 있고 그걸 그 사람 통해서 알게됐다면 불호로 기우는 건 당연한....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wwwnnn
    작성일
    19.05.19 14:55
    No. 15

    추천글 많아서 글을 봤음> 취향 아님> 계속 추천글 올라오는데 추천글 내용이 '이거 안보면 후회합니다.', '아직도 안보다니 불쌍하네' 같은 어그로성 추천글> 그정도 소설은 아니라고 댓달면 추천글 작성자와 싸움 혹은 싸우는거 구경> 해당글에 대한 까가 됨 정도 수순일듯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33 로드나이트
    작성일
    19.05.19 11:37
    No. 16

    정신 멸쩡히 자살만 4000번 넘게 해서 과거로 가기~

    찬성: 10 | 반대: 1

  • 작성자
    Lv.28 k3192_to..
    작성일
    19.05.19 11:48
    No. 17

    스자헌.. 유료화되기 전까진 잘 봤었는데..
    요즘 여론 안좋은거 보니 마음아프긴 함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59 끝없는바다
    작성일
    19.05.19 11:55
    No. 18

    좋으면 보고, 아니면 마는거지, 자기 주장을 쓸데없이 썰을 길게 풀면서 (각자 취향들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면서 쌈나는 거지요.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9 달동네천마
    작성일
    19.05.19 11:57
    No. 19

    초반 불호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61 푸스로
    작성일
    19.05.19 12:09
    No. 20

    개꿀잼인데....

    찬성: 2 | 반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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