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

추천란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 74

  • 작성자
    Lv.68 게쁘리
    작성일
    19.05.19 03:09
    No. 21

    선발대 보고!!!

    이 작품은 중세판타지인거 같은데,
    일단 굉장히 색다른 전개를 보여줍니다.
    이럴거다 하면 전혀 다르게 가요.

    그게 고구마 빅사이즈라고 보통 외치게 되는 전개긴 한데,
    작가님은 뚝심있게 미십니다.

    전투신이 멋지고,
    글도 물흐르듯 잘 쓰시는데,
    오직 단하나 !!! 전개!
    상식을 무시하는 전개 !!
    그것만 극복하시면 흡족하게 읽으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주인공이 전생에 30 먹은 직장인이었던 현대인이었나 그랬는데,
    그걸 잊으셔야 합니다.
    그냥 현재몸이 질풍노도의 시기인지라 주인공도 호르몬에 그저 휩쓸리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대충 이야기가 맞아떨어집니다. 절대로, 30살 현대인이라는 단어를 잊으셔야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먼저 보셔도 딱히 스포일러가 되지도 않으면서 이 작품의 매력을 맛볼수 있는
    43화를 일단 읽어보시고, 읽을지 말지 결정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을 잘 쓰시는 분인건 같은데,
    전개 방식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아주 달라서 암 걸리시는 분 속출할 겁니다.
    저도 댓글로 난리를 쳐놨습니다. 흠. 도저히 글 퀄리티와 내용전개가 매치가 안되어서 손가락이 더 날뛰며 댓글을 쓰게 되더군요.

    찬성: 5 | 반대: 10

  • 작성자
    Personacon 霧梟
    작성일
    19.05.19 03:15
    No. 22

    진입장벽도 높고 전개가 요즘 소설과 달라서 갑갑합니다. 대신 중간중간 베르세르크를 연상시키는 호쾌함이 있어서 어찌어찌 계속 볼 정도는 되더군요. 무료/유료 다 보시는 분들이라면 거르시는 것이 나을 것 같고, 무료만 보시는 분들이라면 그래도 따라갈만 하지 않나 싶네요.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68 게쁘리
    작성일
    19.05.19 03:15
    No. 23

    43화 전에 겪게 되는 암 유발 요소를 정리하자면,

    사이코패스
    반말
    창녀

    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아마 이 3가지 관문을 못 넘으시는 분이 부지기수일거라 예상합니다.
    저는 댓글로 화기를 표출하여 주화입마를 막았지만 과연 다른 분들은....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78 Integrit..
    작성일
    19.05.19 03:58
    No. 24

    연중은 무슨 오늘 새벽에도 올라왔구만
    추강합니다
    어떤 부분이 개연성이 부족하다는지 알고싶네요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글

    찬성: 2 | 반대: 13

  • 작성자
    Lv.92 리트머스
    작성일
    19.05.19 04:21
    No. 25

    20화에서 접음. 이 글은 중세 망나니 주인공에 현대인의 기억이 쪼금 섞여서 정신 차린다고 이해하고 봤어야 함. 그냥 현대인이 환생(빙의) 했다고 생각하면서 읽다가 내상 입고 못읽겠음.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33 호우속안개
    작성일
    19.05.19 05:41
    No. 26

    18화까지 읽었는데 도통 이해가 안감
    왜 왜 왜? 라는 의문이 들어서 접었음요

    찬성: 15 | 반대: 1

  • 작성자
    Lv.72 시글
    작성일
    19.05.19 07:09
    No. 27

    자꾸 개연성 개판난 부분 건너 뛰고 아 그런거 모르겠고 뒤에가면 재밌어요! 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 재밌는 부분까지 설득력 있게 끌고가야 하는게 재밌는 글입니다.
    길 가다가 입구부터 거미줄 쳐져있고 길 다 끊겨있고 수풀 우거져서 어두컴컴한데 그거 너머에 저택이 있던 성이 있던 아파트가 있던 무슨 상관이랍니까.
    그쪽으로는 들어갈 생각도 안나는데.

    찬성: 24 | 반대: 3

  • 작성자
    Lv.81 쿡쿡
    작성일
    19.05.19 09:24
    No. 28

    신분제 무너트리는 행위는 없었으면 ... 에휴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Lv.57 무명독자
    작성일
    19.05.19 09:59
    No. 29

    역시나 댓글 반응이 20회 접음 다수. 40회 넘기면 다음 글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게 될 것이나 거기까지 가지못하고 각혈하고 드러누운 독자들이 즐비한듯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52 Unveil
    작성일
    19.05.19 10:09
    No. 30

    제가 2회 반말크리에 접었다가 재도전했는데 인생소설 후보 만난거 같네요... 킹덤오브헤븐 좋아하시고 연중작 겜속전사 좋아하시는 분은 이 소설 읽고 만족하실거임

    찬성: 3 | 반대: 8

  • 작성자
    Lv.73 무라한
    작성일
    19.05.19 11:13
    No. 31

    나이 많다고 반말에서 너무 몰입이 안되서 더 나가질 못햇는데, 평들은 상당히 좋군요.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60 뚠뚠한고냥
    작성일
    19.05.19 11:39
    No. 32

    개꿀잼 초반 영지에서 쫒겨난 부분이 좀 고비일수도있는데.. 그것때문에 안본다면 개손해

    찬성: 0 | 반대: 8

  • 작성자
    Lv.29 레식
    작성일
    19.05.19 13:05
    No. 33

    와 댓글에 찬성 반대 보니까 보면안될것같은데요

    찬성: 8 | 반대: 2

  • 작성자
    Lv.76 디칸트
    작성일
    19.05.19 13:59
    No. 34

    호불가 있네요 전 좋아요에 한표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62 소청
    작성일
    19.05.19 14:24
    No. 35

    이 글이 반말 때문에 많이 떨어지시는데 그 부분만 패스 하시면.. 아니 없다고 보시면 나름 기대되는 소설입니다

    반말 부분 패스 하시고 보세요

    찬성: 0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52 wwwnnn
    작성일
    19.05.19 17:27
    No. 36

    반말은 대충 넘어갔는데, 루드거인가 만나고 창녀에 빠지는 거에서 못버텼네요. 현대인으로나 알브레히트로나 죽을 경험은 없었으니 무방비해지는거는 이해가 가는데, 루드거가 자기 업장 점거한 애들 죽여달라 했을 때 그냥 가서 죽이는거 보고 이건 뭔가 싶음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49 방이동
    작성일
    19.05.19 14:29
    No. 37

    반말이 튀어나오는 부분은
    작가님께서는 신분제관계가 아주 엄격하지는 않고,
    계약관계가 나름 자리잡힌 중세 시대를 연상하신 듯한데
    그에 대한 사전 장치가 미흡하여 납득이 되질 않죠.
    작품자체는 약간 정통을 따르는 느낌이고, 때문에 그걸 좋아하는 독자들이 따라오는 건데
    반말이 나오는 부분은 양판소라.... 따라오던 독자들이 ?? 하는거죠.
    차라리 시작이 가볍게 시작했으면 그려러니 하겠는데.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81 균시보
    작성일
    19.05.19 14:41
    No. 38

    "기사나리 제가 나이가 많으니까 반말해도 될까요?"
    "그래"
    처음 혐오감 주는 주인공에 대한 부분이야 주인공 영지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라고 이해가 가서 별무리없이 넘겼는데, 반말 부분은 넘어가지지가 않네요.
    동행하면서 제법 같이 지내서 주인공에 대한 파악이 됐다싶어 물어본것도 아니고, 전날밤에 같이 지내던 도적 학살한 귀족한테 느닷없이 나이 많으니 반말해도 될까라고 물어보는데 전 감당이 안되네요.
    소설 자체는 저 부분만 없으면 재밌을 것 같기는 한데 저렇게 되도 않는 설정 던져주는 분들은 대체로 잘나가다 한번씩 저런 장면 던져주죠.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49 들나리
    작성일
    19.05.19 17:07
    No. 39

    많은 분들이 봉건주의가 확실하게 틀이 잡혀서 신분이 절대적 개념으로 확립된 중세를 배경으로 전제하고 작품을 접하시고 작가분은 그런 확고한 봉건개념이 잡히기 이전을 전제로 하고 써 내려가셔서 거기에서 호불호가 많이 생기는 작품 상기 부분에서 독자랑 작가분의 전제가 상이하고 작가분이 그 상이한 부분을 좀 갑작스레 넘겨서 초반 반말 논란이 생긴 듯 그것 말고도 좀 서툴게 얼렁뚱땅 치루게 되는 사건 사고가 글 초기에 제법 있는 편입니다. 작품은 여기 덧글에서 욕먹는 것 치고는 무난하게 재미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문제가 있더라도 독자수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작품들은 그럴만한 이유가 하나쯤은 존재한다고 생각하니 직접 보고 각자 취향대로 판단 하시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51 귄아
    작성일
    19.05.19 17:27
    No. 40

    추천 재밌습니다

    찬성: 1 | 반대: 6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