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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란

문피아가 독자에게 설문을 하는 곳입니다.



Comment ' 74

  • 작성자
    Lv.52 나란토야
    작성일
    06.06.19 13:52
    No. 1

    출판사에서 오타 교정은 필수 의무가 아닐까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0 F중독자
    작성일
    06.06.19 17:28
    No. 2

    출판사의 책임이라는 생각...
    오타 라니 책을 출판 하는 출판사라면 오타 수정은 필수 사항 ...
    즉 당연하다는 생각...
    음... 만약 오타난 책이 외국에 수출댄다구 생각을 해보세요...
    나라 망신 이지요...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은색
    작성일
    06.06.19 17:41
    No. 3

    출판사의 책임이라고생각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카이렐
    작성일
    06.06.19 20:11
    No. 4

    작가들은 보통 댓글로 독자들의 오타지적이 오면
    바로 수정하지 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GF중독자
    작성일
    06.06.19 20:51
    No. 5

    그러게요 다들 독자들은 오타정돈 넘어가니까요 그래두 그 많은 양을 자세히 살펴볼순없잖어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물망아
    작성일
    06.06.19 20:55
    No. 6

    작가와 출판사.
    출판사가 교정을 보는 것이 마땅하지만,
    출판사의 교정이 믿을만 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면 작가가 더욱 신경을 써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독자책임도 전혀 없지는 않을 것 같네요.
    오타가 있건 말건 간에 재미있기만 하면 된다, 빨리만 나오면 된다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으니까요.
    오타가 많고 적음이 판매량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출판사에서 교정을 등한히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로드뱀피
    작성일
    06.06.19 21:08
    No. 7

    작가가 컴퓨터가 아닌 이상, 오자는 분명히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작가가 손으로 쓰는것이 아닌 타이핑을 하는것이므로 오타의 확율은 더욱 더 높아지게 되어 있죠. 아무리 작가가 퇴고를 몇번씩 한다고 해도, 그것은 오자를 찾아 고치는 것이 아닌 문맥의 흐름이나, 전체적인 내용에 관한 수정에 관련된 것이죠.

    오자, 그리고 특히 오자도 아닌 오타의 교정 정도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는 출판사라면,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핸드레이크
    작성일
    06.06.19 23:23
    No. 8

    연재시에 글을 올리기전 두세번만 다시 읽어본다면 충분히 오타는 잡아낼수 있다고 봅니다......문맥상의 오류는 자신이 썼기 때문에 틀렸다는걸 자기 자신은 잘 느끼기 힘들겠지만 오타는 충분히 잡아낼수 있다고 봅니다.....
    고로!!!오타는 작가가 좀더 신경을 써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레이드
    작성일
    06.06.20 01:27
    No. 9

    작가 = 사람이니 오타가 나오는 것은 필수라 할수 있다.
    독자 = 독자가 책의 내용을 보지 글을 보면서 오타 지적하면 그건 글이라는
    그림을 보는 행위다.
    출판사 = 오타 교정을 빼면 출판사에서 하는 일이 머냐? 인쇄기만 돌리면 다
    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첫눈의이별
    작성일
    06.06.20 02:02
    No. 10

    작가도, 출판사도 다 책임이 있다. 굳이 경중을 따지자면 출판사의 책임이 더 무거운 듯 싶다. 설사 작가가 오타를 만들었다 하더라도 출판사에서 교정을 해서 출판을 해야하는게 아닐까? 책 1권을 찍어봐서 여러사람이 돌려봐서 하루 정도 고찰을 한 다음 계속 찍어나가는게 좋을 듯 하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能素
    작성일
    06.06.20 02:59
    No. 11

    너무나 당연한것 가지고 설문조사를 한다니 어처구니가 없군요. 만약 외국서 오타가 난 책이 나가면 그 출판사는 전량을 회수합니다. 출판사들은 책이 안팔린다고 이 앓는소리나 하고 자기 할일은 등한시 하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동강사랑
    작성일
    06.06.20 09:09
    No. 12

    작가도 책임이 있겠지만, 출판사 책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이힝
    작성일
    06.06.20 10:35
    No. 13

    별로 합당한 설문이 아닙니다. 제발 깊이 생각하고 설문하세요.
    오타와 교정은 명백히 출판사의 몫입니다.

    찬성: 1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이병호
    작성일
    06.06.20 11:49
    No. 14

    기가 막힙니다. 이런것도 버젓이 설문이라고...
    독자를 끼워넣는 의도가 궁금하군요.
    불량식품은 누구의 책임인가요?
    1. 생산한 식품회사
    2. 판매한 가게
    3. 소비자(무관심과 방치때문에)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골방지기
    작성일
    06.06.20 17:35
    No. 15

    우웅...ㅇㅅㅇ;
    일단 작가님들의 책임이 어느 정도는 있지만 그래도 후에 교정하는 출판사도 꽤나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만;ㅁ;..아아...올만에 고무림 오니 뭐가 뭐진 도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세아라
    작성일
    06.06.20 19:45
    No. 16

    1,3번은 왜 넣은겁니까. 원고를 악필로 써줘도 출판사가 원고를 받았으면 오타없이 내야지 작가나 독자가 무슨 책임이 있는건지 애시당초 작가하고 계약을 말던지 계약조건에 오타없이라고 넣던지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하선
    작성일
    06.06.21 00:55
    No. 17

    제 생각에는 상황마다 틀려지지 않을까요?

    경우 1.
    작가님들께서 마감 잘 지켰고 최대한 오타없이 해서 보낸상황
    ㅡ> 출판사 잘못

    경우 2.
    작가님들이 마감 어겼고, 거기다가 원고에는 오타의 바다가...
    ㅡ> 작가님 잘못

    경우 3.
    작가님들이 마감은 지켰지만, 원고에는 오타의 산이..(산이나 바다나..)
    ㅡ> 쌍방 잘못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kakaca
    작성일
    06.06.21 12:29
    No. 18

    흐음 저는 80퍼 이상은 작가 잘못이라 생각 됩니다.
    이유라면 음 만약 마법이나 또는 작가가 상상해 만들어진 등장인물 또는 잠까나오는 엑스트라. 혹은 특정 지역 이름등을 작가에게서 오타가 나면 아무리 춟판사라도 못고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草木]
    작성일
    06.06.21 15:28
    No. 19

    음....저는 작가분 보다는 출판사한테 그 책임을 묻고싶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무판중독
    작성일
    06.06.21 18:40
    No. 20

    작가. 출판사는 작가의 의도적인 비문법적 표현과 실수를 구별할 수 없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유성운
    작성일
    06.06.21 18:42
    No. 21

    당연히 출판사 잘못이죠...한번두 교정을 안하구 출판한다는이야기니 상품을 만들어파는 건데 만드는 출판사가 교정보고 이상한것은 저자에게 물어 봤어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세아라
    작성일
    06.06.21 21:01
    No. 22

    출판사에 작가담당자는 왜 있습니까? 작가의 의도적인 비문법적 표현이나 고유명사 이름에대해 교정볼 때 잘 모르면 물어보면 됩니다. 전적으로 출판사 책임입니다. 작가 독자에게는 책임의 1%도 없습니다. 비록 작가가 마감도 안지키고 오타가 많다고 해도 책임소재는 그런 불성실한 작가하고 계약한 출판사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0 ETERNITY
    작성일
    06.06.22 01:19
    No. 23

    저는 책을 볼때 작가는 봐도 출판사는 보지않습니다..작가가 자신의 이름을 달고 책을 출판하는순간 책에 대한 모든책임은 작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교정
    작성일
    06.06.22 09:25
    No. 24

    출판사 편집부의 존재목적은 교정과 교열입니다. 이는 책이나 신문이나 같습니다. 전에는 오타 하나만 나도 책을 회수하고 혹은 스티커에 그 부분만 인쇄해서 붙이곤 했었죠. 이제 세상은 많이 변했군요. 오타의 책임이 작가나 독자에게 까지 언급이 되다니...
    오타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출판사라면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오타는 100% 출판사의 책임입니다.
    작가가 빠뜨린 문법적 오류나 오타를 찾아 교정하고 교열해주는 것
    그 목적때문에 출판사가 존재합니다.

    그나저나 제발 문피아 이런 3류 설문 좀 하지맙시다.
    (__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1 연휘가람7
    작성일
    06.06.22 11:37
    No. 25

    출판사는 책을 만들어 파는 곳 입니다.
    존재이유가 그러할 진데 당연히 교정의 의무도 있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무형일공
    작성일
    06.06.22 15:01
    No. 26

    1차적인 책임은 작가 : 문장을 처음으로 적은 사람이기 때문에.
    2차적인 책임은 출판사 : 인쇄를 책임지는 곳이기 때문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낭만담
    작성일
    06.06.22 16:24
    No. 27

    작가와 출판사때문 당연한거 아닙니까? 왠 독자의 무관심과 방치?
    꼭 사다가 전화하면 환불해준다는 말밖에 못하는 출판사가 웃기더군요.
    분명 작가들과 출판사 관련인들을 위한 3번째군요.
    정말 치졸하기 짝에없는...
    제가 장르문학을 보는 보람이라도 있게 오타나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에 비해 분량도 얼마 안돼면서, 내용의 질도 형편없으니
    책을 구입할 맛이 납니까? 그냥 대여점에서 빌려보지...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낭만담
    작성일
    06.06.22 16:33
    No. 28

    설문담당이 누군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이미 추측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8 초록선인장
    작성일
    06.06.22 19:42
    No. 29

    오타교정도 안하고 출판사가 그냥 출판하면 작가가 사비로 돈 들여서 책 인쇄하는 거랑 뭐가 다르죠?-_-;
    그게 출판사라고 할 수 있나요..;;
    그리고 정말 독자의 무관심과 방치 때문은 대체 뭡니까-_-
    독자가 무관심하면 출판도 못하는 시스템인데...쯧..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노란병아리
    작성일
    06.06.22 19:54
    No. 30

    제 입장에서는 대체 독자가 설문에 끼고 27명이나 누른게 신기합니다.
    독자가 오타에 참여할 기회라도 있나요?

    제가 보기엔 독자가 오타신고해도 그대로 출판한 작가와 출판사 있습니다.
    커넥션 어이 없더군요..
    -_-;;;

    독자는 돈을 지불해야지
    책오타를 잡아줄 의무나 책임이 있다는 논리가 깔린 무관심과 방치라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초코소보로
    작성일
    06.06.22 21:11
    No. 31

    오타는 문맥상 오류와 다릅니다.
    지명이 바뀐다거나 안된다를 않된다로 쓴다거나 하는 것은
    작가님 잘못이죠.
    출판사가 이런 것까지 고치리라고 솔직히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문장을 방치하는 건 뭡니까?
    용병을 용형이라고 쓰질 않나.
    사람을 가람이라고 쓰질 않나.
    스페이스바가 2~3개 연속으로 들어가 있기까지.
    이런 문제들은 엄연히 출판사의 책임입니다.

    문맥상 오류나 지명차이 같은 건 작가의 책임이지만.
    단어가 틀린건 용서할 수 없죠.
    10명만 돌아가면서 읽어 봐도
    1권당 오타 1글자수준까지는 만들수 있을탠데.

    제가 만약 작가를 한다면 오타와 문맥상 오류를 남기지 않고 쓰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타도 간간히 나오겠죠.
    그러나 출판사는 다릅니다. 소설을 상품화 시키는 곳이기에. 틀린 단어정도는 잡아내야 합니다. 최소한 오타 정도는 바로잡을 수 있어야죠.
    오타는 전적으로 출판사의 책임입니다.

    독자얘기는 왜 언급하지 않았냐고 묻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야 당연히 소비자는 제외되어야 할 대상이기 때문이죠,
    이 설문에 대한 얘를 들자면

    불량식품은 누구 책임이라고 생각하세요?
    1, 재료공급원(피와 땀으로 만든 재료가 불량이니까.)
    2. 가공자(불량은 걸러내는 것이 필수)
    3.소비자(무관심과 방치 때문에)

    황당하죠. ㅡㅡ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초코소보로
    작성일
    06.06.22 21:12
    No. 32

    소비자는 가공자를 믿고 먹는 것인데 소비자로 책임을 몰다니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tkdkrgksak
    작성일
    06.06.22 21:27
    No. 33

    나는 출판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후..
    작가님들이 실수를 하신다면 조금 고쳐줘도 된다고 생각해요.
    후..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7 첫솜씨
    작성일
    06.06.23 17:08
    No. 34

    독자칸은 유머 센스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전 오타 책임은 기본적으로 작가와 출판사 둘 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그런 답변란은 없더군요. 그래서 작가에게 1차적으로 책임을 지웠습니다. 원고 넘길 때 한 번 더 읽어 보기만해도 전반적인 오타는 잡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달빛의멜로Cl
    작성일
    06.06.23 23:08
    No. 35

    정말 눈쌀 찌푸리게 만드네요.

    한마디로 정신력 부족이죠.

    한국의 대충대충 일 저지르고 보는 성격.

    뒷일은 책임지지도 않고.

    소비자는 누굴 믿고 누구에게 문제를

    이야기해야 고쳐질 수 있습니까?

    출판사가 이런 문제도 해결하지않다는면 '○○인쇄소' 라고 차라리 책을 찍으

    시던지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목의서
    작성일
    06.06.23 23:59
    No. 36

    둘다 잘못 있는것 같아요.. 일차적으로 작가님이 보시고 대부분을 고치고 그 다음에 출판사에서 고치는것이니.. 독자는 NoNo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징고로
    작성일
    06.06.24 03:46
    No. 37

    출판사 잘못..
    작가 = 이야기를 글로 써 이익을 보는 사람
    출판사=착가가 쓴글을 출판하여 이득을 얻는 회사
    독자=정당한 댓가를 내고 작가의글이나 출판된 책을 보는 사람들
    여기서 보면 회사(출판사)는 출판을 한다 하는대 출판이란 글을 교정하고,제본하며 책을 내는 것을 말합니다....고로 책을 출판하여 책을 팔아 이익을 보는곳이 최종 책임자겠죠..
    예를 들어 베이컨을 삿다 침니다(직판대리점에서)근데 그 베이컨이 상했습니다.....그럼 누구 책임이죠...돼지를 길러서 회사에 판사람...?
    아니죠...돼지로 베이컨을 만들어 판 회사의 잘못이죠,,,
    고로 가공과 판매를 맞은 회사의 잘못이 큰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얼음인형
    작성일
    06.06.24 07:43
    No. 38

    전...........
    둘다 책임이 있다고 보는군요

    오타를 확인못한 작가의 책임도있고
    그런걸 찾지 못하는........
    출판사의 책임이 둘다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9 시일야
    작성일
    06.06.24 09:16
    No. 39

    이런게 설문이 된다는 자체가 웃깁니다.
    오타 오자 교정은 출판사 목입니다.
    정말 뭐같은 출판사가 많아져서 이런말도 안돼는
    설문도 생기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잠깐
    작성일
    06.06.24 10:39
    No. 40

    시일야님 말씀에 동감.. 찌질 작가나 찌질 출판사가 의외로 많아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淸牛
    작성일
    06.06.24 10:43
    No. 41

    독자도 책임이 있어요..보통 인터넷 연제하면서 오타를 보고서도 말하지 않으면...만약 못봤는데 오타가 있으면 책을 제대로 안봤다는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행복연합
    작성일
    06.06.24 18:51
    No. 42

    독자에게도 약간의 책임이 있지만...출판이란 작가와의 계약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관계죠. 자기가 쓴 글의 오타는 본인이 찾기 힘들어요. 약간이라도 긴 글을 써보신 분들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출판전에 전체 검토를 하는건 당연히 출판사의 몫이 아닐까요?
    물건에 비유하면 그렇지만 물건의 하자 확인은 당연한 게 아닐까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윤돌군
    작성일
    06.06.25 00:25
    No. 43

    작가와 독자, 그리고 출판사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작가분은 자신이 글을 쓴 후 한번으 점검으로 오타를 수정하는게 옳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독자분들은 작가분의 글을 읽고 오타를 바로바로 지적해주며
    출판사분들은 작가분에게서온 글을 다시 한번 검토해서 오타를 고친후 책을 배포 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곰팽이
    작성일
    06.06.25 09:40
    No. 44

    오타는 기본적으로 작가의 몫입니다.
    출판사에도 교정의 책임은 있지만... 연재물들 보면 오자 탈자 잘못 쓰인 단어 너무 많습니다. 원고지로 쓰는게 아니라 키보드를 쳐서 오자가 생긴다는 핑계는 없었으면 합니다. 적어도 글을 쓴다면 자기 글을 몇번이라도 살펴보고 수정하는게 작가의 도리라고 봅니다. 그 근원적인 책임을 출판사나 독자에게 떠넘길순 없다고 봅니다. 출판사에도 책을 찍어내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책임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많은 책임을 져야 하는건 작가라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학생[中三]
    작성일
    06.06.25 23:03
    No. 45

    오타는 기본적으로 작가의 몫이라고 생각하나 출판사의 책임이 더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심각한 오타는 책을 읽을때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하는 것이있어 좀 오타부분을 보면서 생각해봐야 되는것이 좀 짜증나기는 합니다.
    저는 출판사의 몫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Fascism
    작성일
    06.06.25 23:51
    No. 46

    독자는 항목에 왜 있죠??
    책으로 보는 독자들은 먼 가요?
    어떻게 그걸 교정할수 있죠 독자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一步破天
    작성일
    06.06.26 00:04
    No. 47

    작가는 글쓰기도 힘들다.

    작가님들은 오타 신경쓰지 마시고 빨리빨리 글쓰세욤...

    오타야 출판사에서 책임져야죠..

    출판사에 출판하기전에 오타 검사하는 직업도 있던데.

    그사람들 놀리지 말고 일시켜야줘 본전 뽑아야 하니까..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대소자
    작성일
    06.06.26 05:31
    No. 48

    책 한권에 대략 200킬로바이트가 좀 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글자수로 10만자 정도 되는군요.

    책한권의 글자수가 10만자 이상입니다.

    말로 10만하니까 별로 커보이지 않는수죠?

    더도 말고 일단 1만자만 처보시죠. 과연 그 안에 오타가 몇개나 나오나.

    자각가 컴퓨터가 아닌이상 오타는 나옵니다.

    또 그 오타를 수정하다가 오타가 나오기도 합니다.

    책쓰는데 항상 따라다니죠.

    그런 오타를 작가의 책임이라니, 작가가 컴퓨터라도 되는줄 아십니까?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6.06.26 08:11
    No. 49

    기본적인 오타는 작가의 책임이죠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독자
    작성일
    06.06.26 09:52
    No. 50

    오타는 당연히 출판사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집은 교정, 교열까지 하는 거 아닌지요? 1교만 정독해도 대부분의 어이없는 오타는 없을텐데...
    판타지 소설 처음 읽을 때에는 무척 신경 쓰여 책 읽는데 방해될 정도였는데 이제는 오타 없으면 - 틀린 단어가 하도 눈에 익어서 제대로 된 단어가 생경합니다 - 신기할 정도가 되네요.
    사실 오타라고 하기엔 너무 많습니다. 조사 틀리기는 기본이고 바로 앞에 나온 이름이나 작위도 바뀌고 문맥상 이상한 부분도 많고, 심지어 몇 어절이 사라져서 내용 유추하기도 어려운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물론 100% 오타 안내기는 힘들지만, 무수한 오타 천국이 소설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제가 보기에는 판타지 소설들은 편집할 때 줄만 맞춰서 나온 듯...
    컴퓨터로 교정, 교열하시는 분들 마감에 바쁘고 단순 작업에 힘들겠지만 신경 써 주세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만추
    작성일
    06.06.26 17:15
    No. 51

    기본적으로 출판사 잘못이지만
    요즘의 세태를 보면 작가도 일정의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가끔보면 저런 출판사에서는 책을 안냈으면 하는 출판사를 선택해서 (결국은 오타던 오류던 분명히 생길것이라고 예상되는) 출판한 것은 분명히 작가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행복한나
    작성일
    06.06.26 21:50
    No. 52

    70%이상은 출판사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요즘은 작가가 직접타이핑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상황이지만, 작가와 출판사의 영역은 확실히 구분됩니다, 제가 출판사의 경험이 있어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출판사의 한부분이 교정과 레이아웃입니다,

    무협이나 판타지 같은 소설의 경우 레이아웃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출판사가 위에 분의 말을 빌어 윤전기 돌리면 끝인가? 란 반문도 있듯이 출판사가 할일은 출판에 관한 제반사항을 다 포괄하는 것이지요!!

    여기 설문조사의 이유를 현실상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상적으로 따지기 앞서 현장에서의 책임소재가 작가쪽으로 돌아가있거나, 혹은 출판사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것에 서로의 견해차이를 일반 대중에게 묻는 형식 같습니다.

    이상적인 시스템이나 현실이나 작가와 출판사의 할일이 따로 있다는 것이 명제 아닐까요? 서로 이해하며 일하는 것은 좋지만 서로의 영역도 책임질 수 있는 직업의식이 필요할 때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광한지
    작성일
    06.06.26 22:24
    No. 53

    당연히 교정은 출판사의 몫입니다.

    그것에 이런 설문을 가진다는 자체가 우리 출판 문화의 후진성을 반영하는 것이지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kaigel
    작성일
    06.06.27 21:10
    No. 54

    당연히 출판사의 책임이지요.
    작가도 인간입니다. 실수를 하기 마련입니다.
    도 작가 자신이 맞춤법을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지요.
    중간에 출판사에서 교정작업을 해주는 것은 당연합니다.
    시간이 들고 지루하니까 대충 보고 출판하는 것은 출판사 잘못입니다.
    v43의 경우를 들면
    1. 제대로 검사도 안하고 판매 허가를 내준 당국.
    2. 제대로된 제품을 만들지 못한 제조사
    3. 이상이 있음을 항의 하지 못한 소비자
    이죠.
    v43의 경우 당국이 검사만 제대로 했으면 리콜 사태는 없었지요. 그전에 수정, 판매 했을터이니까요.
    제조사에도 제대로 검사하고 재 설계 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이 통과가 되니 판매해 버리고...
    그나마 소비자가 이상을 느끼고 정식적으로 검사 요청했으니...
    (검) 마크를 붙인 전기 제품이 제대로 된 것은 아닌 것 싶네요...
    예를 들다보니 삼천포로..OTL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7 ruler
    작성일
    06.06.27 22:54
    No. 55

    당연히 출판사 잘못...
    제가 알기로 우리나라에 맞춤법보는 시험이 있다고 알며,
    그 시험합격자도 출판업무쪽에서 일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타관리는 출판사에서 하는게 맞지 않나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留死[류사]
    작성일
    06.06.28 00:38
    No. 56

    궁금한건.. 출판사는 사람이 아닌걸로 취급하는데..ㄱ-
    만약에 자기의 출판사를 가지고 작가가 직접 책을 낸다면?

    너무 출판사를 지나가는 개 취급하신다..
    솔찍히 말하면 설문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출판사 역시 사람이 하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고독한솔져
    작성일
    06.06.28 02:57
    No. 57

    설문 조사 3 번에 `독자` 가 들어간 것을 두고...
    `독자가 여기 왜 들어가냐 ?`
    하시는 분도 있지만... 몇가지 눈여겨 봐야할게 있습니다...

    모 `불량만두`랑 `오타난 책`을 비교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건 좀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독자들은 작가들이 오타 수정이니 하는 것에 시간 잡아먹지 말고
    스토리 진행이나 빨리빨리 넘어가고 책이나 빨리 내라고 재촉하는 독자도 있습니다...

    불량만두는 당연히 아무도 안 먹지만...
    오타난 책은 빨리만 나온다면 상관안한다... 식의 독자는 항상 존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고독한솔져
    작성일
    06.06.28 03:06
    No. 58

    그리고 몇가지 더 알아야 할게...
    출판사 입장에서 교정을 하는것도 모 한계가 존재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작가가 오타를 지나칠 정도로 너무 많이 냈을경우
    그 많은 내용의 오타를 잡아내는 것은
    상당히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판타지,무협지 소설 작가들은 알다시피
    대부분 아마추어들이 대부분이고 프로 작가들은 아니기 때문에
    오타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것도 어쩌면 당연할수도 있습니다

    더욱히 `귀여니` 작가 이후 통신체가 소설에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오타로 봐야할지 작가가 의도한 통신체 같은 것이라 봐야할지
    애매한 문장들도 최근에 많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작가,출판사,독자...
    모두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인 이상은...

    이런 현상은 어쩔수가 없다고 봅니다...
    장르 문학의 한계로도 볼수 있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탄지진통
    작성일
    06.06.28 13:08
    No. 59

    출판을 해서 인세를 받는 작가는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니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ㅁㅁ
    작성일
    06.06.29 23:40
    No. 60

    뭐 소리나는 대로 쓰는 오타는 봐줄만 하다
    근데 이ㅏ러ㅣㄷ 이런식의 오타가 있는 책도 봤다.

    아주 황당하더라.

    책출판할때 그냥 파일로 담아서 프린트기로 돌리는것 같던데

    몰입도 90%로 낙하...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SSAI
    작성일
    06.06.30 05:05
    No. 61

    출판사 편집부의 존재목적은 교정과 교열입니다.
    100% 출판사의 책임. 존재이유조차 망각한 요즘의 "이름만 출판사"인
    3류도 안되는 10류 쓰레기집단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월야몽
    작성일
    06.07.01 07:37
    No. 62

    작가의 책임도 일부분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오탈자일 경우 잡아 내기가 쉽겠지만 주인공의 나이가 오르락 내리락한다거나(몇 년이 지났는데 나이가 안맞네), 방위(동서가 바뀌었어)와 거리(몇 일만에 올 수 있는 곳이었나 그것도 걸어서) 위치, 시간(오후 였자나)등이 아주 자유롭게 표현된다거나, 지위(몇 페이지전엔 백작이라며)와 주변인물들의 이름(엔 죽었자나)이나 행동의 표현(언제 서 있다 앉아 있지)등이 순간순간 바뀌거나 할 경우 출판사에서는 독자만큼이나 상당히 몰입해서 읽어야 겨우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여러 경우들을 따져보아도 대부분은 출판사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출판사와 편집팀은 월급 주고 받으면서 뭘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런 오탈자가 많은 책을 보다보면 갑자기 흥미가 떨어져 대충 읽게 되고(그래 그냥 보자 신경쓰면 머리 아프고 열오르고 성질 나빠지겠다), 이제는 달관에 경지에 들어 읽으면서 머리속에 수정하고 추측하며 봅니다. 독자 탓하지 말아주세요 지적도 한 두번이지 편집은 한쪽 눈을 감고 합니까!!!!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草木]
    작성일
    06.07.01 14:21
    No. 63

    ......출판사의 목적은 뭡니까? :)
    출판사는 작가님의 글을 출판하는 곳입니다.
    아무리 오타가 많아도 고쳐야하는 곳이 출판사입니다.
    .................그렇게 오타가 많아서 고치기 싫다면 계약을 안하면 됩니다.
    일단 계약을 해서 책임을 받았으면 그 책임을 다 해야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작은별
    작성일
    06.07.01 17:26
    No. 64

    작가님의 실수를 제 2차적으로 한 번더 주의 깊게 수정할 곳을 수정하고 작가님과 여러번의 상의 후에 독자분들을 위해 조금더 내용을 보완하기도 하며 마지막으로 그것을 인쇄해내는 곳이 바로 출판사가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필렌
    작성일
    06.07.01 22:09
    No. 65

    작가님들은 글쓰고 구상하기에도 바쁠것 같고 출판사에선 일일이 한글자씩 살펴본다는것도 무리아닐까요....힘들텐데......한두작품 발행하는 곳들도 아닐진데.....
    적어도 그 내용이 이곳에 올라와 몇명의 독자님들이 봤다면 얘기해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내용이 이곳에 안올라오고 그냥 출판되는 부분이라면 작가님이 꼼꼼히 살펴봐 주시면...... 하핫;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솔직히
    작성일
    06.07.02 03:21
    No. 66

    작가, 출판사 둘 다 고의로 그랬을리는 없을테고...
    결국 둘 다 실수를 한 것이 아닐까?
    둘 다 실수를 했다고 하면
    역시 마지막으로 출판을 판단하고 승인하는 출판사의 잘못이 좀 더 클 듯?

    (p.s 보기에 독자가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 리플을 보면 오타지적 해주는 친절하신 독자분들이 한 둘인가? 문제는 이분들이 지적해주신 오타들을 받아들이지 않은 작가잘못? 그리고 그걸 잡아내지 못한 출판사 잘못? 또한 독자에겐 이런 의무가 없다! 하지만 작가와 출판사에겐 의무다! 의무!!)

    마지막으로 윗분의 의견은 좀 아니라 싶다! 취미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필명, 출판사의 브랜드 명을 걸고 하는 이상 또 영리 목적으로 하는 이상, 프로정신, 장인정신은 필수가 아닐까? 대충 분량만 맞추면 대여점에서 사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오늘의 이런 비극(?)을 초래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그 모양이 X(=DDONG)라면 누가 먹고 싶을까? (일부 정신이상자 제외)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오타가 있다면......각성하라~!

    그. 래. 도! 작가님들, 그리고 출판사 여러분! 파이팅!!

    이상, 지나가는 떠돌이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7 가검
    작성일
    06.07.02 10:03
    No. 67

    출판사에서 교정은 필수라고 하지만, 일차적으로 작가책임이라고 봅니다.
    자기 글인데 오타 같은게 없는지 쓰고나서 찬찬히 읽어보는건 기본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hyh1988
    작성일
    06.07.02 10:32
    No. 68

    모두의 책임이죠.
    작가, 출판사, 독자 모두 그 글로 인해서 무언가
    얻는 것이 있는 것이니, 갈고 닥는 것은 필수.
    경중을 따지라면, 출판사 책임이죠.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웃기네.
    작성일
    06.07.02 11:01
    No. 69

    인터넷 연제분이 없는 부분이거나.
    인터넷연재를 안보는 독자들은 뭐가 되는겁니까.??
    독자들의 잘못이란게 말이 안되지요..
    글을 처음 읽는게 책이 될때가 되는 독자들 많습니다.
    그리고 독자잘못이라면. 인터넷 연재가 안되는 소설들한테도
    독자 잘못이라고 하실겁니까. ???
    작가가 일차 책임이 있는거고.
    그 내용을 수정 배포하는 출판사가 책임이 있는겁니다..
    그리고 제 생각은 출판사쪽의 책임이 확실히 크고요..
    불량 작가, 불량 출판사들이 많아지다보니.
    별 이상한 설문들이 다 올라오는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4 주정
    작성일
    06.07.02 12:39
    No. 70

    인쇄는 인쇄소에서 한다죠.
    출판사에서 하는 일이 제대로 됀 책을 만드는 것인 만큼 출판사에 일차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날림 출판사가 너무 많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건형(乾瀅)
    작성일
    06.07.05 14:46
    No. 71

    허어참... 당연히 출판사 책임이죠..-ㅁ-
    작가는 그저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물론, 작가도 자신이 쓴 글을 한번도 다시 안 읽어보고 그냥 출판사에게 맡겨버린다면 작가도 또한 무책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가 실수해서 오타를 집어내지 못했다면 출판사는 집어내야죠. -ㅁ-
    출판사가 하는 일이 뭡니까? 오타 교정하고 이런 저런 출판에 관련된 내용들을 작가 되신 일을 처리햐서 작품을 인쇄하여 돈을 받아먹는 거 아닙니까? 자신들이 할 일은 똑바로 처리해야죠.
    오타 하나 나와서 책 반품하고 다시 찍어낼 거 아니면 오타 교정 정도는 출판사가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야천비조
    작성일
    08.06.19 21:51
    No. 72

    건형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하는 1人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플레닛
    작성일
    08.10.08 00:27
    No. 73

    아무래도 출판사에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현이촌년
    작성일
    14.09.29 03:34
    No.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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