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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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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6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2 16:01
    No. 1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2 19:43
    No. 2

    저거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2 21:46
    No. 3

    나는 이거였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3 00:16
    No. 4

    단편보단 판타지 쪽으로 글을 쓰시는 게 발전 가능성이 보이는 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3 12:26
    No. 5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이름이 없다는거 참 슬픈건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3 20:55
    No. 6

    반전인가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3 23:11
    No. 7

    아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3 23:32
    No. 8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5 00:27
    No. 9

    생각보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이었어요..^^
    좀 더 감정적인 부분에서 세세하게 썼다면 더 괜찮았을 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5 02:11
    No. 10

    훈훈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5 04:54
    No. 11

    강아지의 이야기면서 사람의 이야기로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5 12:12
    No. 12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6 12:43
    No. 13

    훈훈하고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7 08:53
    No. 14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9 21:32
    No. 15

    고양이 키우는데 요즘 영 시원찮게 대해줬던 터라 제 마음에 무척이나 와닿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30 16:37
    No. 16

    책임지지 않을 생명을 들여서 힘들게 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31 18:12
    No. 17

    마지막 내용은 오히려 사족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개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는 것이 괜찮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31 20:54
    No. 18

    귀여워요 강아지들. 근데 마지막 혼잣말은 좀 뜬금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31 22:49
    No. 19

    재밌네요 끝이 뭔가 좀 어정쩡한거 같긴하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5 13:51
    No. 20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5 14:27
    No. 21

    하하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5 15:46
    No. 22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5 16:20
    No. 23

    잘 보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5 19:15
    No. 24

    우아아앙.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5 19:52
    No. 25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5 21:48
    No. 26

    결선에서 보니 좋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5 22:59
    No. 27

    음... 뭔가 미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6 00:05
    No. 28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6 07:40
    No. 29

    끝이 조금 애매하지만, 그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6 12:24
    No. 30

    네, 잘 읽었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7 00:44
    No. 31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08 08:07
    No. 32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10 00:53
    No. 33

    우리집이 시츄 두마리 기리는댕 ㅠㅠ 한마리는 주워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집중하면서 보게 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12 19:40
    No. 34

    우리 집 강아지한테도 잘 해줘야겠어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4.20 20:33
    No. 35

    ...이해가 안 간다... OTL...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1.05.24 09:05
    No. 36

    -왜?궁금한 냄새고만.
    -그러니까. 너 내 똥꼬냄새 맡을래?
    -이젠 빼도박도 못하는거다. 우리는 동지가 되었다는 징표를 교환한거니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감히 누굴 평가한다는건 그렇지만 이런 글은 정말 대상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쓸 수 없는 글인것 같아요.뭐랄까? 정말 개가 된것 같았아요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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