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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제

설명



Comment ' 7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2 21:03
    No. 1

    인간에 대한 소제에 판타지와 친구의 배신을 섞은 소설이군요. 글의 흐름은 원만합니다만 중간에 오르콘의 기억을 보여주는 장면이 너무 쌩뚱 맞습니다. 한 마디로 하자면 무척 헷갈립니다. 제한된 글자수 내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헷갈리게 글을 쓰시는 건 보기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는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3 20:08
    No. 2

    이 분 오타 하나 있으세요, '대'가 아니라 건'데'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4 23:03
    No. 3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24 23:18
    No. 4

    내용이 너무 어지럽네요 ㅜㅜ 시간이 부족하셨는지 당일에 올리신 거 봐서는 빨리 끝내느라 끝 부분이 좀 난잡하고 매치가 잘 안되네요 ㄷㄷ,,,, 그래도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30 09:46
    No. 5

    왜 230년이나 걸린 걸까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30 17:46
    No. 6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변화의 빗줄기가 되는 거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익명
    작성일
    10.03.31 17:27
    No. 7

    단편으로서는 무난하지만...
    어딘간 전형적인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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